3월^^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전 아직도..불안..
담주 화요일에 발치 하기로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2년은 못하고있을거 같단 생각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어쩌죠?
고민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자꾸 흘러 가네요
선생님 2년동안 교정 안하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앙...
근데 처음보단 아프거나 하진 않네요 먹을거도 왠만큼 먹구요 ㅡㅡ
앙~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도훈 작성시간 06.03.02 지현씨...그대 이름은 갈대~ ..^^ .. 아까 전화드려서 자세히 말씀드렸지만 속시원한 방법은 결국 자기자신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거랍니다...벌써 처음보다 아프지 않으시다니 모 교정체질 맞으시구먼....^
-
작성자dangam0070 작성시간 06.03.02 안녕하세욤 .. 저두 첨엔 고민 많이 했었는뎅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요 ^^..생각보다 시간이 후딱 지나가더라구요..아주 까마득했었는데 쿄..쿄..나중엔 참 잘하셨다고 생각드실 거에욤 !! 화이링!!
-
작성자새우깡 작성시간 06.03.02 우리 같이 힘내요^^ 저두 내일 아님 다음주 중 발치 예정이랍니다. 시작한거 김도훈 선생님께 마끼자구용^^ 그래두 돼죠 샘님?ㅋㅋ 아자아자 홧팅~
-
작성자이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3.13 제 이름은 갈대~~ㅋ 지금 발치 하고 .. 밖에 있다가 이가 아파서 지금 막 집에 들어와서..이렇게 글을 읽으며 외롭고 심심한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감사 해요 이제..는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1년반을 보내야 겠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