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을 돌파하고 있는 두통때문에 병가를 내고,
아침나절을 병원에서 보낸 후,
무상군을 만나 이곳저곳 - 깨몽이 & 빅타운 - 을 돌아다녔습니다 =ㅅ=a
원래의 목적은 낚시였으나, 한번도 낚지 못했다는 거;
가볍게 술 한잔 걸친 다음, 시간은 남아돌고 해서 다시 빅타운에 들렸습니다.
로드스터 좀 돌려주다가, 오랫만에 꺼낸 알팔 B타입. 츠지 아웃.
2. 43. 7XX 에서 2. 42. 5XX로 단축입니다. 하지만 막판 4섹션은 롤코부터 제대로 말아먹었다는 거;
다음부터는 포켓소주 한모금 물고 달려볼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어제의 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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