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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울타리

미안해유.. 저 휴학해유...

작성자20th 갱양|작성시간04.02.18|조회수95 목록 댓글 8
학교를 그만다니려다.. 부모님과 합의하에...제가 양보해서.. 휴학을 하게되었습니
다.. 모두들 학교 열심히 다니고.. 언제 한번 보입시데잉... 그리고 머리짧게 잘랐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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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9th 정주희 | 작성시간 04.02.20 힘든일 있니.......왜 또 휴학을.........
  • 작성자20th 광더기 | 작성시간 04.02.21 --; 그래두 나랑 같이 졸업하나 했더니..울동기들은 학교가 시른갑따..ㅋ
  • 작성자20th 광더기 | 작성시간 04.02.21 디지탈대학교 그만 뒀으니까..심심할때 연락...--^
  • 작성자21기 조화은^^ | 작성시간 04.02.23 꼉양선배님....제발..학교적응좀 하셔요...^^ 제가 있잖아요!!!제발~~~~~ㅠ.ㅠ
  • 작성자23기 김보영 | 작성시간 04.02.23 선배님~~~그렇게 그만 두시지 말라고 매달렸건만 어찌하여~~~ 선배님 무신 심경의 아픔이 있으신지 몰라도 힘내셔요~~~ 보구 잡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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