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낮은 울타리

[우울한 오늘..]개고기....

작성자25ㄱl 박은혜|작성시간04.05.27|조회수74 목록 댓글 5

공부하다가본건데.. 정말 불쌍한개들....

증말..개고기를 못먹"개"할 수 도 없고..ㅜㅜ

정말 슬픕니다...으악~~ 우리따식이생각도 납니다..ㅜㅜ

올해 복을 잘넘겨야할텐데... ㅜㅜ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18기 태승 | 작성시간 04.05.27 그렇다면 개고기를 즐겨먹는 나는 짐승?? ......쩝.... 기다려라 은혜야, 따식이도 한그릇 감이지 하하 먹고잡다..개고기
  • 작성자25th┗▶『최종준』 | 작성시간 04.05.27 올인.! 멋진글..
  • 작성자8기 윤여원 | 작성시간 04.05.27 지금도 보신탕 먹는 사람있냐 나는 못 먹어 배불러서..........나는 수육만 먹어 부추랑
  • 작성자26기 권혜림 | 작성시간 04.05.28 유미가 보면 경악할만한...ㅋㅋㅋ
  • 작성자(2기)김규섭 | 작성시간 04.05.31 좋은 글과 음악 감사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