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본건데.. 정말 불쌍한개들....
증말..개고기를 못먹"개"할 수 도 없고..ㅜㅜ
정말 슬픕니다...으악~~ 우리따식이생각도 납니다..ㅜㅜ
올해 복을 잘넘겨야할텐데... 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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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8기 태승 작성시간 04.05.27 그렇다면 개고기를 즐겨먹는 나는 짐승?? ......쩝.... 기다려라 은혜야, 따식이도 한그릇 감이지 하하 먹고잡다..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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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5th┗▶『최종준』 작성시간 04.05.27 올인.! 멋진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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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기 윤여원 작성시간 04.05.27 지금도 보신탕 먹는 사람있냐 나는 못 먹어 배불러서..........나는 수육만 먹어 부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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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6기 권혜림 작성시간 04.05.28 유미가 보면 경악할만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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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기)김규섭 작성시간 04.05.31 좋은 글과 음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