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열매반 친구들과 함께
초록빛 가득한 햇살숲으로 다녀왔어요😊
가정과 연계하여 가져온 내가 좋아하는 책을
숲속에서 펼쳐 읽어보며, 자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독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새소리를 들으며 책장을 넘기는
친구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답니다☺️
강변에서는 알록달록 색칠한 돌과
직접 표정을 그려온 돌을 살펴보고,
계란판에 나뭇잎과 꽃, 작은 자연물들을 담아
나만의 숲속 도시락도 만들어보았어요🍱🌼
놀이를 마친 뒤에는 예전에 함께 심어두었던
소나무를 찾아가 시원한 물도 듬뿍 주었어요🌲💧
“쑥쑥 자라렴!” 하고 응원하는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소나무도 더욱 건강하게 자랄 것 같았답니다🥰
오늘도 자연 속에서 읽고, 만들고,
느끼며 웃음이 가득했던 열매반 친구들💛
초록 숲에서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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