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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반(만4세)

담숨에 다녀왔어요~ 숲속에 울려펴지는 새소리🐦

작성자숲속반 임민선 선생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31 목록 댓글 0

오늘은 유아반 친구들과 함께 담숨체험을 다녀왔습니다😊
부엉이 선생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산비둘기, 딱따구리, 뱁새 등 다양한 새들의 소리를 들어보며 어떤 새의 소리인지 귀 기울여 보았답니다^^
또, 숲속에 숨어 있는 새 그림 카드를 찾아보고 같은 새들끼리 줄을 세워보며 관찰력도 뽐내보기도 했어요~
새들이 더운 날에는 물이나 모래로 목욕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친구들은 동그랗게 천을 잡고 위에 담긴 물을 튀기며 수리부엉이의 시원한 목욕을 도와주는 놀이를 즐겼답니다♡
물방울이 튈 때마다 웃음소리가 숲속 가득 퍼졌어요😁
마지막으로는 밧줄 위를 조심조심 걸어보며 중심 잡기에도 도전!
두 팔로 줄을 잡아 균형을 잡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는 친구들의 모습이 정말 멋졌답니다👍
오늘도 자연 속에서 새들의 생활을 알아보고 몸으로 직접 놀이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든 유아반 친구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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