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단오를 맞이하여 동생, 형님, 친구들과 함께 유희실에 모여
'엉덩이 씨름'을 해보았어요^^
두 명씩 짝을 지어 다리를 꼭 안고 엉덩이의 힘으로 상대를 밀어내는 놀이지요^^
주변으로 동그랗게 모여 앉아 응원하는 친구들은 북, 장구, 소고 등 다양한 악기를 두드리며 "힘내라!", "이겨라!"를 외치며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이었어요😁
신나는 응원 소리 덕분에 모두가 더욱 즐겁게 놀이에 참여할 수 있었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친구들에게는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마무리해보았어요~
또,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수박화채 만들기도 해보았어요^^
스틱 수박을 빵칼로 조심조심 자른 후 큰 그릇에 모아 담고, 우유와 다양한 과일, 음료를 넣어 달콤한 수박화채를 완성했지요^^
직접 만든 화채를 맛보며 "시원해요!", "달콤해요!" 이야기 나누고,
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기로 약속했답니다🤙
단오의 의미를 느끼며 전통놀이도 즐기고, 시원한 화채도 만들어 먹으며 웃음이 가득했던 날, 가정에서도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시원한 여름 보내기를 바래봅니다❣️
2층 유희실에 모여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를 함께 관람했어요^^
경기가 시작되자 저마다 챙겨온 응원 도구를 사용하며 "대한민국!"을 외치고 열띤 응원을 펼쳤답니다^^
골이 나올 것 같은 순간에는 더 열심히 응원하며 환호하고, 아쉬운 장면에서는 함께 탄성을 내지르며 경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친구들과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경기의 결과보다 모두가 함께 응원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특별했던 하루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