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열린마당

현충일

작성자처음처럼|작성시간26.06.07|조회수0 목록 댓글 0

돈을 사용함에 있어 두 개의 큰 투기가 있습니다. 하나는 부동산이고 또 하나는 주식입니다. 땅에서 일어나는 투기의 덩치를 보았을 때 주식이 부동산의 100배는 될 것입니다. 부동산은 한 번 사고파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주식은 분, 초로 할 수 있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는 때려잡는다고 난리를 치면서도 백배나 큰 주식 투기는 엄청나게 권장을 하고 있으니 아리송하여서 그런가 세상이 어지럽기는 합니다.

난 이 둘을 다 싫어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부동산은 주택처럼 내가 꼭 필요한 것만 있으면 되고 주식은 남의 돈을 갈취하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다 투기를 하는 것은 아닐 것이고 그 마음에는 나라 경제를 회사를 지키고자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바람은 무슨 일을 하더라고 이웃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열심히 부지런히 땀 흘려 정당하게 돈을 벌어 잘 사용하고 그래도 남으면 예금을 하는 개인이나 국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어제 현충일도 지났지만 대한민국을 지키신 순국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진솔한 삶이 대통령부터 시작해서 나나 너나 누구나 다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듭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