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 연습하면서

작성자장살로메|작성시간26.06.13|조회수4 목록 댓글 0

7월10일 교구 기도회를 준비 하면서 나는 마음이 바빴다 

병원예약은 예고 없이 이어지고 나는 마음이 바빴다 

한명이라도 나오면 연습을 시켜야 했다 

음악하고 맞춰 보고싶은 생각에 한카를 불렀는데 한마디에 

예하고 달려왔다  너무 고마웠다 모두 사랑 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