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
아름다운 꿈의섬 "굴업도" / 인천 앞바다의 보석같은 섬
▣ 8월15~16일(토~일) 1박2일 섬따라 산찾아
▣ 산 행 지 : 굴 업 도[보석같이 아름다운섬]
산우님들과 함께 아름답고 즐거운 만남의
안전 산행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을 위해 즐거운 산행 함께 하세여~ *^^*
※ 예약 전화
팀장☎:010-3308-1697
※ 찬조금 : 인천시민 \99,000 ...3식제공
타지역... \159,000(유류할증료 \10,400포함) ...3식제공
당일 중식 지참
※ 숙소 : 전이장님 맛집 예약
※ 입금계좌※
국 민 은 행 658102-01-271761 오 현 숙
새마을 금고 2345-09-012903-1 오 현 숙
숙박 4인~5인기준...선납 예약 우선
(인천->굴업도 =>도선비,3식제공,숙박)
간식및 개인준비물(여벌옷,세면도구등...)
연안여객터미널 CU편의점앞 (08:20)까지 개별집결
인천항
새로 도입된 해누리호
09:00 출발
굴업도
12:50분 도착 예정
*둘째날 : 굴업도 자유 탐방
굴업도 출발 : 11시45분 출발
☆ 산행 장비는 미리 미리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고어자켓or방풍자켓,헤드렌턴(후레쉬) 여벌옷,비상 구급약 ,식수,행동식 등
한국의 갈라파고스 굴업도를 찾다
굴업도는 섬의 형태가 엎드려서 일하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굴업도라 불린다.
자연이 그대로 숨쉬는 평화로운 작은 섬마을,굴업도
바다 건너 섬을 지나고 다시 바다를 건너오는
작은 섬에 가면 혼자만의 평화로움을 느낄수 있는 섬, 굴업도
그 섬을 찾아 간다.
호젓한 오솔길을 따라 오른 굴업도
개머리 정상에서는 부드러운 구릉과 억새 초원,
그리고 옥빛 바다가 빚어낸 완벽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래 굴업도엔 2개의 마을이 있었다
선착장 쪽의 작은말, 그리고 큰마을 해수욕장을 낀 큰말.
작은말은 일제시대 시가 열렸을 만큼 민어가 많이 잡혀
주민수가 100명이 넘었을 당시까지 인가가 있었으나
민어가 더 이상 잡히지 않게 되면서 쇄락해 지금은 큰말만 남았다.
지금은 주말에 관광객이 파시를 이룬다.
인천에서 직항 편이 없어 덕적도를 들러 오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섬의 매력은 그 정도의 수고쯤은 보상하고도 남는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90km, 덕적도에서 남서쪽으로
13km 거리에 위치한 굴업도의 이름은 섬의 형태가
사람이 엎드려서 일하는 것처럼 생긴 데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해발 100m 안팎의 부드러운 구릉으로 이루어졌고,
격심한 풍화현상이 빚어낸 굴곡 많은 해안선 덕분에 경치가 뛰어나고
구렁이, 보라매 등 희귀 식생이 보존되어있어
한국의 갈라파고스로 불리기도 한다.
한국의 갈라파고스로 불리기도 한다.
핑크2님께서 담아오신 굴업도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