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도 불안불안 했었는데 2시쯤 넘으니까 하늘이 정말 간만에 파랗게 개었습니다. 맑은게 기분이 좋았긴 했지만 살 탈 걱정도 쪼끔 했는데 다행히 해도 구름 사이에 숨고, 하늘도 푸르고, 그야말로 공연 보고, 사진 찍기 정말 좋은 날씨였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 더스티 블루. 나중의 신촌블루스도 그렇고, 정말 재밌게도 둘다 블루가 들어가요. 물론 사진 보정을 하긴 했지만 이번엔 특별히 하늘이 너무 예뻤던게 좋아서 그때 그 느낌을 살리느라 편집에 신경을 좀 썼습니다-_-!!
가끔 리듬 타는 어린이들이 있는데 부모님들께서 자녀의 소질을 일찍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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