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아멘!!♥
☆20230403 날마다기막힌 새벽 #1187
" 무엇보다 큰 속죄의 축복 "
베드로전서 3장 18절 ~ 22절
"김남조시인의 선물이라는 시.....
저는 원래 흙이 었는데...
어떻게 저를 이렇게 복음으로 인도하셨을까?
생각을 하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수 없도다..
이 찬송도 참으로 좋아합니다...
저는 제가 받은 복중에 첫번째를 뽑아라면...
두번도 생각하지 않고 "속죄"라고 생각합니다..
70여년을 살다보니 정말 지워버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그 지워버리고 싶은 것들에 대한 간증
용인의 땅 사건.....
저희 아버지가 적은 땅을 유산으로 물려주셨는데...
그 땅을 등기를 하려고 하니
등기가 되지 않았어요 그곳에 살지 않아서...
아시는 부동산 하시는 분을 통해
도움을 요청했는데...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그곳에 등기를 잠깐 옮겼다가 등기하고
다시 오시면 되요....
그냥 그렇게 쉽게 등기가 되고 몇년이 흘렀어요
tv를 보다가 인사청문회를 하는데....
중간에 사퇴를 하시는 분을 보았는데...
그 내용이 자세히 보니 위정전입이었어요...
어~~저가 내가 한것인데....
그것이 제 평생에 부끄러움이 되었어요...
그것을 고칠수 없고 흔적이 남았는데요...
주민등록등본에....
그때는 수기로 등본을 떼던 때였는데...
줄을 긋고 다시 적고 줄을 긋도 다시 적은
흔적들....그것을 볼때마다 위장전입한 놈...
정말 부끄러웠어요...
그 후에 전산화가 되면서 그 위장전입이
그나마 가리워졌어요....
그러나 제 죄가 위장전입정도였겠어요?
그것 말고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씻을수 없는 죄들이 있는데...
그 죄들은 뒷장을 넘겨도 기록이 없는
완벽한 속죄이지요....
하나님도 기억해주시지 않으시니까....
그 죄를 도말하여 주셨으니까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쓰시지 않겠습니까?
정말 만가지 은혜를 받았지만....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속죄를 해주신
그 은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속죄함을 받으셨잖아요?
구원의 은혜를 얻었잖아요?
그 분량이 얼마나 큰 데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속죄의 은혜를
주시기 위하여 치르신 댓가는 엄청납니다..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이 사람이 되시고
그 사람이 되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고난을 받으시고...그 엄청난 댓가를
치르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는데...
그것을 잊고 살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라 할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베드로전서를 통해 그 은혜를
기억하게 하셨어요....
오늘 속죄의 은총을 기억하면서
세상의 모든 괴로움과 곤고를
이겨내고 오히려 성령충만한 은혜충만한
삶을 사는 날기새 가족들 되시길....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로마서 7:19)
그리스도인들은 패배 속에서만 살지 않습니다. 그러나 죄로부터 완전한 승리 속에서만 살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죄를 이기지 못하고 넘어질 때, 로마서 7:14-25절은 우리에게 건강한 그리스도인이 반응하는 정상적인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한다 (22절).
나는 내가 방금 한 행동을 미워한다 (15절).
나는 얼마나 비참한가!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24절)?
하나님께 감사를! 승리는 내 주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올 것이다(25절).
다시 말해, 어떤 그리스도인도 이런 식으로 패배 속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도 이런 식으로 살려고 안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동안 이렇게 살아간다면, 우리는 그것에 대해 거짓말해서는 안 됩니다.
위선은 안 됩니다. 잘난척해서는 안 됩니다. 거만한 완벽주의는 안 됩니다. 형식만 엄격히 지켜서는 안 됩니다. 가식적인 미소나 쾌활한 피상성도 안 됩니다.
하나님, 우리 자신의 실패를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데는 너무도 재빠른 데서 우리를 구하소서.
하나님,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실패보다 우리 자신의 부족함을 더 심각하게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 이 구절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정직함과 순수함과 겸손함을 우리에게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