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09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보내신 이유” #2184 창세기 3장 21절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09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보내신 이유” #2184
창세기 3장 21절 ~ 24절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생명의 나무 실과를 따먹고 왜 쫒겨 났는지를...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은 것은 죄를 지은 것입니다..
이 엄청난 죄를 짓고 영생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은 바로 지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다는.....
구원받기 전에 영생은 최악입니다...바로 지옥입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축복임에 틀림이 없는데...그 영생에 죄가 플러스 되면 
그것은 바로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어도 그 얻은곳에 죄가 플러스 되면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돈 권력 명예 그리고 자랑 모든 것들에 죄가 플러스 되면 그것은 그 자체 
그리고 그가 머무는 모든곳이 바로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가난하여도 마른떡하나만 있어도 감사하며 살아가며 죄를 멀리하는 삶속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갑절의 은혜로 다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 우리 사이를 가로 막는 모든 것은 바로 죄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죄가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살면서도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이 참으로 문제인것입니다. 그래서 늘 긴장하며 겸손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최악으로 만드는 권세를 가진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죄인 것입니다....이 죄는 정말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느끼고 깨닫지도 못하는 상태에서도 이미 내 생각과 마음과 모든 것을 장악하고 맙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 무기력의 상태를 만드는 정말 놀라운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늘 경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관계와 관계 속에서도 그 관계에 집중하기 보다....그 관계를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관계가 힘들어지면 그 관계를 내가 풀려고 하지 말고 그 관계를 이미 만세전부터 만들어 놓으신 그 주님께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주님께 집중하지 않고 그 관계에만 집중하다가 보면 시험에 들게 되는 것입니다. 때론 무심하게 때론 주님께 집중하면서 살아가다가 보면 어느새 그 관계는 아주 잘 정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관계를 정리할 힘은 이미 나에게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는 주님이 개입하셔서 일하시는것에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어떠한 일들을 내가 해결할려고 하면 시험이 되지만 주님이 해결하시면 완벽하게 해결이 되고 나에게 우리에게는 연단이라는 귀한 선물을 안겨주시는 것입니다...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 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수많은 관계와 관계 속에서 살아가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것이 일과 삶이 아니라 그 일과 삶을 살아가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문제들이 너무도 크고 힘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말씀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생각들이 들어올수 없는 틈을 이미 원천봉쇄하는 것입니다...
내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말씀으로 가득채우면 그 말씀이 나를 변화 시키고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이런 귀한 능력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삶에는 간증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새벽 말씀에서는 방언과 예언의 소중함을 말씀하셨는데....
방언은 자기를 유익하게 하는것이고 영적으로 깊은 주님과의 일대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인데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하다가 보면 그 귀한 은사가 교만이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그것은 바벨탑 사건으로 이미 알려진 대화 소통이 불가능하게 하기 위한 주님의 방법..
언어를 혼잡하게 하신 사건과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이 충만하여 같은 언어로 기도하였다는 것은 정말로 상반되는 사건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방언보다는 예언의 은사를 더 사모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예언이 잘못 오해될 수도 있는데..점을 치거나 미래를 맞추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때론 주님이 주시는 마음이 있습니다...그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큰 위로가 감사를 느낄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주님의 마음인 것이고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전하였는데.
불편하고 더 힘들고 오해가 발생하면 그것은 바로 사단의 마음은 듯 합니다...
그 주님의 마음 사단의 마음은 음.....어떻게 표현이 안되지만 느낌아니까요.....
이런 주님의 마음을 서로서로 관계속에서 공동체 속에서 서로 나누다가 보면 어느새 주님의 말씀으로 은혜로 감사로 하나가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감동과 감사를 느끼는 공동체가 정말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공동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이런 공동체를 사모하면서 살아가는 한날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샬롬~~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평안할찌어다🎹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t's going to be peaceful"
"I need to change."
My work place is church
The world is changing...
Every prayer is
be answered without fail
I'll just give up
If you don't...
Opportunity is not something you get
It's already been given to us
I just don't have enough faith to enjoy that opportunity..."
With the Lord's heart
Let's declare it with anticipation
Bless you~~^♡^
Amen! ♥​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