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0 “하나님이 바라는 건 사랑하는 마음” #2185 창세기 4장 3절 ~ 7절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26.06.10조회수25 목록 댓글 0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0 “하나님이 바라는 건 사랑하는 마음” #2185
창세기 4장 3절 ~ 7절
“하나님은 주시는 것도 좋아하시지만 받으시는 것을 더욱 좋아하십니다..
오늘 본문의 가인과 아벨의 제물 이 제물은 같은 제물 같지만...
전혀 다른 제물입니다..
하나님은 가인말고 아벨의 제물을 받으셨습니다..
그 제물안에 있는 마음을 보신것입니다...
정말 드리고 싶어서 너무도 좋아서 일을 하면서 생각을 하면서 움직이면서
늘 주님만 생각하는 마음으로 일어온 곡식과 모든 열매들을 드리는 그 마음..
그 마음을 주님은 받으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이시죠..하물려 사람도 사람의 마음을 알아차리는데
하나님은 더 하시겠죠....
분명 아십니다..그래서 정성을 다해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억지로 마지못해 인색한 마음으로 드리는 것은 받으시지 않으신다는요...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어떤 일들을 행할 때 주님의 마음이 아니고 기쁨이 없고
억지로 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이런 일들을 해야 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 또 있네요...의지적으로 드려야 한다는....
세상의 일은 하지 않으면 그만인데 주님의 일은 그렇지가 않아요...
억지로 하다가도 어느 시기가 되면 내 속에 있는 마음이 아니라 주님이 부어주시는
주입하시는 마음으로 기쁨을 행복감을 느끼는 그 마음을 주님께 드리는 것....
참으로 어렵습니다... 아마도 지쳐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정말 좋을때는 감정이 기복이 너무도 심한 나 그리고 우리들....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늘 같이 있고 싶고 함께 하고 싶고 헤어지기 싫고
매일 붙어 있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죠 그래서 헤어지기 싫어서 결혼을 합니다...
남녀가 말입니다.....
매일 또 만나고 계속 만나서 얘기하고 맛난것들을 먹고 하다가 헤어질때는
너무도 아쉽고 또 만나고 싶어서 결정하는 것이 결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인것입니다...사랑하면 내가 가장 아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아낌없이 댓가없이 그냥 다 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이것이 바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작자 미상의 시가 있다네요...
작자 미상의 사랑...
겨울철 따사한 볕을 님에게 보내고져...
봄미나리 살진 맛을 님에게 드리고져..
님께야 부족한 것 있으랴만..
늘 못잊어 하노라...
연애 편지를 쓸 때 한참을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써내려간 편지에
글씨가 잘 못 쓰여지면 밑줄긋고 돼지꼬리 그려서 날리고 다시 쭉 써내려가면 되는데..
처음부터 다시 쓰는데...욕실에 가서 손을 씻고 세수를 하고 정신을 차리고 다시 써내려
갔다는 예전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그 사랑의 마음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런 마음을 주님은 보시고 아시는 것 아닐까요?
이런 마음으로 말씀을 읽고 이런 마음으로 찬양을 부르고 이런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면
얼마나 행복하고 주님이 함께 옆에 앉아서 성경책을 넘겨주시고 찬송가를 넘겨주시고
함께 코러스로 찬양을 불러보는 그런 기막한 상상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열정과 사랑이 있었는데...다 어디로 간거지 하고 잠시 고민을 하였는데....
지금 문득 드는 생각은 이런 마음도 내 속에서 나온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내 속에는 이런 생각과 마음은 없었고 주님이 오롯이 부어주시고 심어주신 사랑으로
인한 시너지로 내 생각이 투영되어 살아온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마음 주님께 달라고 매달리고 있습니다...
회복의 은혜를 사랑의 은사를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그 열정을 다시 회복해 달라고
매달리고 매달리고 자기 전에 누워서 기도를 하다가 잠이 들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깨워주시는 주님의 놀라운 사랑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성찬식때의 할머니의 간증에서 은혜를 받습니다...
성찬식때 주님의 몸인 떡을 받아들고 한참을 드시지 않길래 물었습니다..
왜 안드셔요? 주님이 몸이라면서요 너무도 귀해서 먹을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싸놓았다가 집에가서 내가 가장사랑하는 손주에게 줄려고요 하시는
그 할머니의 그 마음이 바로 주님을 향한 완전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사랑하면 주위가 너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보일러 광고속 대화...추운겨울 부모님댁에 보일러 한 대 놔드려야 겠습니다...
자식들의 용돈을 자랑하는 2아버지를 물리치고 30 50만원이 아닌 70만원을 매달 받는
국민연금을 자랑하는 이런 노인들의 심리를 잘 저겨한 카피 광고 정말 멋집니다...
사랑은 내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사랑은 내가 노력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온전히 오직 주님만이 공급하시고
주시는 주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깨닫는 귀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은 내가 노력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 애쓰고 매달리고 버티고 달라고 졸라서 얻어지는 용돈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 번아웃 힘든 과정 동굴속에 있는 것 같나요?
저처럼 기도해 보세요 주님....저에게 사랑을 주세요 사랑할수 있게 주님의 마음을 주세요
라고 말입니다...그러면 주님은 주시네요. 한번에 죽은 생명에게 생기를 훅 불어넣도록
그렇게 한꺼번에 주시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내 형편과 상황에 맞게
아주 적절하게 주시는 마음들을 받고 기록중입니다...
주님같은 자상하신 분은 참으로 없습니다...그래서 매초 매분 매시간 매일 찰나의 순간에서도
만나도 헤어지기 싫은 그런 분입니다..그런 분을 오늘도 말씀으로 찬양으로 예배로
만나는 이 순간 계단을 오르면서도 뒤에서 밀어주시고 앞에서 손잡아 당겨주시는
그 주님을 오늘도 사랑하면서 고백하는 나는 정말 바보이며 울보입니다....
샬롬~~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평안할찌어다🎹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t's going to be peaceful"
"I need to change."
My work place is church
The world is changing...
Every prayer is
be answered without fail
I'll just give up
If you don't...
Opportunity is not something you get
It's already been given to us
I just don't have enough faith to enjoy that opportunity..."
With the Lord's heart
Let's declare it with anticipation
Bless you~~^♡^
Amen!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