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5 “자녀손 모두 믿음의 대를 잇는 축복” #2189 창세기 4장 25절 ~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26.06.15조회수18 목록 댓글 0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5 “자녀손 모두 믿음의 대를 잇는 축복” #2189
창세기 4장 25절 ~ 26절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가인의 살인...
그 살인으로 인해 처해진 가인의 모습은 그 모습자체도 처참하지만...
가장 처참한 것은 예수님의 족보에 들지 못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에서는 누가 누구를 낳고 낳고 하면서 이어지면서
가인은 없습니다.....신약성경에서는 거꾸로 올라가는 족보이지만....
쭉 올라가다가 셋에서 아담과 하와로 넘어갑니다...
분명히 빠져 있습니다...가인은 말입니다....
이 엄청난일은 시기로 시작이 되었습니다..너무도 엄청난 일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우리 인간에게는 사랑은 1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직 사랑은 주님이 100프로 공급하시는 것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내 속에는 그래도 한 50프로는 사랑이 내 속에 있는줄
알았습니다..착각이었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피곤하고 살아갈 용기와 힘이 없을때도 여전히 사랑은 내속에
있었지만 그 사랑은 내것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히 하나님이 태초에 인간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주듯이 훅 하고 불어넣어주시는
은혜 그 은혜자체입니다...
제일 먼저 삶속에서 인정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내 속에는 사랑이 1도 없다는 것이라는것입니다.그래서 늘 그 사랑을 100프로 가지고 계시는 주님께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매달리고 애쓰고 노력하는 자에게 주님은 더 풍성한 것으로 주십니다..
그래야 삶을 믿음생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중에 간증으로 31세부터 주례를 서셨다는 목사님....
젊은 청년들이 목회생활에서 많아서 인 듯 합니다....
그들에게 결혼식을 할 때 가장 해 주고싶었던 것은 바로 “예수 잘 믿으세요”
입니다.. 더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성경에 신랑 신부가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하는데...
불이 타오르는 것 같은 성령의 불을 보았다고 합니다....
결혼식을 마치고 오늘 결혼식을 했냐? 부흥회를 했냐? 할 정도로 은혜로운 결혼식이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본인 자식들에게도 같은 은혜를 달라고 주님께 기도했다고 합니다..
주님 이 느낌입니다..이 분위기입니다..제 아들들에게도 이런 은혜를 달라고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이 주례사를 아끼고 아끼고 나중에 자식들에게 하고 싶었는데....
한 번 해버린 주례사는 중고품이라는 생각이 들 때 쯔음...하나님은 맘에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축복이 중고품이 어디 있냐? 말씀 축복은 날마다 날마다 할때마다 새 포도주같은 것이라는 혼인 잔치에서도 제일 나중에 나온 포도주가 가장 맛난 포도주 였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의 은혜가 엑기스가 되어 더욱 진해진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 자녀들에게도 정말 당부하고 싶은 것은...
건강하면 좋겠고 공부 잘하면 좋겠고 취직잘하면 좋겠고 성공해서 돈도 많이 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이 모두를 플러스 해도 바꿀수 없는 것은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예수님을 정말로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만난 예수님을 잘 믿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 해도 그러면 정말 힘들고 지치고 하지만
그래도 예수님을 잘 믿는 다면 그것으로 너무도 안심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알츠하이머 치매가 가장 무서운 병입니다....주위에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정말
엄청난 재앙입니다...이런 치매가 올때가 지금 감히 기도합니다..
모든 세상의 것들을 다 잊어버린다 해도 예수님을 보고 만나고 당신이 누구에요?
라고 얘기하는 일이 절대로 없기를 예수를 정말 잊지 않고 예수님을 정말 잘믿는
그런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이런 귀한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만나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사람은 때론 권태기가 찾아옵니다...이럴 때 너무도 감사한 것은 열정적이고 성령이 충만한
이들을 주위에 붙여주셔서 다시 성령과 은혜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함께 동역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너무도 감사하게도 저에게도 그런 분들을 주님이 붙여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열정적인 찬양과 정말 애쓰고 노력하는 삶속에서 찬양에 올인하는 그 귀한 마음들을
간접적으로 전해주시는 그 사랑으로 인해 새힘을 얻는 그런 주일 이었습니다..
정말 주님은 나를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가 봅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아멘...
내 안에 1도 없는 그사랑과 열정에 100이신 주님이 성령으로 마구 부어주시는 그사랑에
오늘도 감격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샬롬~~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평안할찌어다🎹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t's going to be peaceful"
"I need to change."
My work place is church
The world is changing...
Every prayer is
be answered without fail
I'll just give up
If you don't...
Opportunity is not something you get
It's already been given to us
I just don't have enough faith to enjoy that opportunity..."
With the Lord's heart
Let's declare it with anticipation
Bless you~~^♡^
Amen!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