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6 “하나님의 향기요 편지인 우리” #2190 창세기 5장 1절 ~ 2절 “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26.06.16조회수21 목록 댓글 0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6 “하나님의 향기요 편지인 우리” #2190
창세기 5장 1절 ~ 2절
“참으로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편지 향기 그리고 소리.....
우리는 편지를 쓸 때 대상이 있습니다...그 대상을 생각하면서 잠깐 펜을 들고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 그 순간...너무도 행복합니다....
그 대상이 사랑하는 사람이면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그런데 사랑하는 사람을
초월하는 정말 귀한 예수님을 생각하면서 편지를 쓴다면 그 편지는 이미 눈물로
얼룩이 지어질 만큼 그렇게 쓰여질 것 같습니다...
한자 한자 써내려가면서 뚝뚝 떨어지는 눈물....
그 눈물에 잉크는 번지고 그 번지는 잉크 사이로 주님의 보혈의 피와 십자가가
투영되는 놀라운 은혜는 정말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이 편지는 내가 예수님께 쓰는 편지입니다..그러나 이렇게 계속에서 삶으로 예수님께
편지를 써내려 가노라면...어느날은 그리스도께서 편지를 쓰신다....
누구에게 쓰시는지는 나는 알수가 없지만 그 쓰여진 편지를 읽고 있으니...
어~~ 내 얘기이네 하면서 읽을수 있다면 그것 만큼 행복한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이런 편지를 자주 받는데 생각 우체통에서만 수북히 쌓여 있다가 삶이 피곤하지 지치고
바쁘고 하다는 핑계로 아직 개봉도 하지 못한 편지들이 생각에서 마음으로 전달되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는 성령 집배원 천사의 애끊는 마음이 전해지니 얼마나 가슴아픈 일일까요?
이런 편지를 정말 삶으로 정직하고 신실하게 정성을 담아 써내려 가고 싶고
그 편지의 답장을 직접 받는 것이 아니라 어느 주위에 열정적이고 은혜 충만한 귀한 분을 통해서 듣는다면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내가 다 안다...너가 힘들고 지쳐 있다는 것을 내가 다 안다.그러니 바로 얘기 할려니 교만할까봐 주위에 사람들을 물색에서 전하니 내 마음을 알아주겠니?하고 마음의 문을
조용히 두드린다...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글을쓰는데 줄줄 흐른다...
이런 편지는 정말 주님께 논스톱으로 전달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이내 편지지에 흐른 눈물은 내 속에 썩은 악취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향기로 어울어져서
편지지 사이에 글을 비집고 솔솔 올라온다...마치 천국계신 어머니의 성령의 신호였던..
쑥 내음처럼 말이다.....이런 향기를 매일 매일 맡고 싶은데..내 삶의 무감각해진 무뎌진 코는
이미 세상의 복잡함에 함몰되어 냄새를 거의 맡을수가 없는 지경이다.....
그러나 그 향기는 매일매일 전달되고 있다는 것을 주위에 귀한 사람들을 통해 듣는다..
그래서 그 귀한 소리를 들을 때 주님의 음성임을 직감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주님은 세례요한을 표현할 때 이는 광야의 외치는 소리다라고 표현을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스피커 이다...
그들의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대본을 그냥 줄줄 읽으면 되는 것이다..그런데 이 대본을 자꾸 수정을 하고 더 좋게 편하게 바꿀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냥 있는 그대로 주님의 음성을 대언하는 귀한 스피커가 이세상에는 너무도 필요한 것 같다....정말 내 삶이 그리스도의 편지가 그리스도의 향기가 그리스도의 소리가 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주님이 은혜 주시면 가능할 법도 한데...정말 쉽지는 않은 문제다 왜냐하면 내 속에 이미 너무 세상의 것들로 이미 채워져 있어서 틈이 없는 듯해 보인다....
삶의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주님께 집중해야 할 듯 하다....
제 지인의 교회에는 건축을 하면서 정말 소리에 민감하여 엄청난 예산을 쏟아 부어 음향시설을 하였다...그 빛을 발해야 하는데 무지한 세상의 찌들은 이들은 그 가치를 몰라 너무도 안타깝고 눈물이 날 지경이다...나중에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는 그 가치가 드러날 것을 의심치 않는다 그 땀 방울과 수고와 애씀과 그 노력을 말이다...
정말 내 욕심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는 일 정말 주님만 생각하면서 시행한 일들을 하나님은 알아주시지만 주위에 사람들이 몰라준다면 그것 만큼 섭섭하고 힘든일도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주님은 주위에 소리에 민감한 나는 안다....그 소리의 가치를 말이다.....
오늘 하루를 살 때 정말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는 삶을 생각과 마음과 행동이 수성만년필처럼 흘러나와 정말 부드럽게 써지는 편지지의 편지를 써내려가는 글씨처럼 그런 삶을 살고 싶고
그 편지의 잉크가 마르기 전에 쏟아나오는 정말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향기를 맡으며 그 편지지의 글들을 다시 내 입술로 내 언어로 읽어 내려갈 때 넘쳐나는 그 소리를 주님께 고스란히 드리고 싶은 마음이다....그런 삶을 살고 싶은 오늘 아침....눈물이 많이 나지만....
그래서 참고 묵묵히 써내려가는 이 글은 주님은 분명 기뻐하시고 행복해 하실 것 같다...
힘들도 지치더라도 이 맛에 큐티를 하는 것 같다.....
늘 주님은 내가 행복하기만을 바라시니까.....
샬롬~~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평안할찌어다🎹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t's going to be peaceful"
"I need to change."
My work place is church
The world is changing...
Every prayer is
be answered without fail
I'll just give up
If you don't...
Opportunity is not something you get
It's already been given to us
I just don't have enough faith to enjoy that opportunity..."
With the Lord's heart
Let's declare it with anticipation
Bless you~~^♡^
Amen!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