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7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2191 창세기 5장 3절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26.06.17|조회수18 목록 댓글 0

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17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2191
창세기 5장 3절 ~ 8절

“오늘 본문의 말씀에는 누가 누구를 낳고 누가 누구를 낳고 이렇게 계속 기록이 됩니다..
어떨때는 참으로 지루한 구절입니다...이름도 잘 읽어지지도 않고 나와는 상관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 참으로 지루합니다...민수기를 비롯하여 이런 구절이 나오면 우리는 자장가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반전입니다...만약에 성경에 기록되 누가 누구를 낳고 할 때 그 누구가 만약에 내 이름이라면 어떨까? 성경에 그 고귀하고 진리이신 말씀 속에 내 이름이 등장할 때 그 당사자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 가족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이 세상의 인구는 1170억명? 이라고 합니다...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은 다 기억하실까?
나의 기준으로 하나님을 보아서는 안됩니다....나라면 어 언제 어디서 봤는데 누구지?
누구 였더라? 음...하고 고민이 되지만 하나님은 절대 그 모든 숫자의 사람들을 다 기억하십니다..하나님이 전지 전능하셔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다 기억을 하십니다....
내 사랑하는 아내 자녀들 그리고 나중에 태어날 손주들 그리고 4남매 가족들 천국에 계신 나의 부모님 이름을 어떻게 잊을수 있겠어요?
치매가 걸리면 잊을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사랑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다 잊어져도 가물가물하여도 절대로 너를 잊지 않으신다는 주님의 말씀과 음성을
늘 마음에 새기면서 살아가는 삶은 정말 복되고 은혜로운 삶일 것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고 그 아내가 하는 말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고 나와 너만 아는 일이니 괜찮아 하지만...요셉은 이렇게 방어를 합니다...
아니요...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하나님이 모든 것을 아십니다...그래서 누명으로 감옥에 갔지만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다 보고 계십니다....
지금 힘들고 어렵고 지친 상황에 있다면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오늘 큐티를 하면서 내 마음속에 드는 생각은 이렇습니다...
내려놓음이 필요하다....억지로 하는 것은 탈이 난다는.... 번아웃이 오기 전에 조금씩 하나씩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 하며 그 내려놓음의 빈틈에서는 집중하고 기도하는 은혜를 주실것이라는 확신으로 새힘을 얻는다....나 아니면 안되겠지? 그래도 나라도 해야지 하면서 하는 것들이 어느새 나의 마음을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과감하게 내려놓을수 있는 일보후퇴의 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매앨 sns에 올리는 글들을 이제는 내려놓았다....하루 이틀은 힘들고 허전했지만 마음이 홀가분하다...그 외에 다른 귀한 주님의 은혜에 집중할수 있는 공간이 생긴 듯 하다...
마음도 몸도 그리고 생각도 좀 편해 진 듯 하다....
자랑으로 욕심으로 하던 일들을 조금은 내려 놓아야 할때가 지금인 듯 하다...
그래서 더욱더 주님께 집중하고 말씀에 집중하는 일들을 조금씩 해 나가야 할 것 같다...
부작용과 서툼은 주님이 다 감당해 주실줄 믿고 말이다....
오늘도 직장에서 일을 할때도 욕심을 내려놓고 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어버리는 일을 하지 않도록 늘 정직하고 성실하게 주님이 맡겨주신 직장의 일들을 잘 감당하게 되면 주님이 다 보고 알고 계시기에 적절하게 주님이 도움도 은혜도 기쁨도 행복도 덤으로 주실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오늘의 키워드는 “내려놓음”이다...한 주간동안 과연 무엇을 내려놓을까 고민하고 생각하고 말을 하고 메모를 하고 행동하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오늘 성경에 등장한 인물들 예전에는 정말 하찮게 보았는데 새삼 귀하게 여겨지고 너무도 부러운 이름들이다...이이름들처럼 나도 생명책에 내 이름 석자가 십계명 돌판에 빛으로 새겨진 십계명 글씨처럼 선명하게 내 눈을 통해 마음의 책에 기록되는 은혜를 누리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샬롬~~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평안할찌어다🎹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t's going to be peaceful"
"I need to change."
My work place is church
The world is changing...
Every prayer is
be answered without fail
I'll just give up
If you don't...
Opportunity is not something you get
It's already been given to us
I just don't have enough faith to enjoy that opportunity..."
With the Lord's heart
Let's declare it with anticipation
Bless you~~^♡^
Amen! ♥​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