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23 “우리를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 #2196 창세기 6장 14절 ~ 16절
작성자긍정의힘♡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날마다 은혜로운 평안수호 날기새 말씀큐티♥
20260623 “우리를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 #2196
창세기 6장 14절 ~ 16절
“우리를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인것입니다...
노아 홍수 사건때 모든 사람이 죽었습니다....멸망했습니다..
노아의 가족들 뻬고는 이들은 왜 선택을 받았을까?
의심 없는 믿음입니다....잣나무 300규빗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가끔 주님이 말씀을
하실때가 있습니다..거의다 듣지 못하지만 가끔 아주 가끔 성령이 충만하면 주님의 뜻이
보여집니다..주님이 간접적으로 주위의 사람들 환경 그래도 못알아 드르면 꿈으로 보여주십니다.. 정말 다급할때는 직접 글로 말로 말씀을 하실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우리는 노아와 다릅니다....반박을 합니다...왜 잣나무 입니까?
왜 지금 입니까? 왜 하필 접니까? 왜 이렇게 힘듭니까? 수많은 불평과 불만과 짜증을 내놓습니다....그래도 분노만 쌓이지 해결되는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해결책이 그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해결책은 순종입니다.... 이유없이 반항없어 순종하는 삶입니다..
말씀입니다..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의심없이 따르는 것입니다....
토를 달지 않는 것입니다..정말 이것이 힘듭니다...
왜냐하면 내 속에 자아가 너무도 빡빡하게 들어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뭔가를 해보고 그 다음에 잘 안되면 주님을 부를께요 하는 그런 마음이 맘속 중앙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천국은 아픔 고통 절망 시기 질투 미워함 분냄이 없는 완전한 곳입니다..
반면에 지옥은 그 모든 것들이 공존하는 삶입니다...
지금의 우리의 삶을 잘 드려다 보면 이런 지옥같은 일들이 매일매일 일어나고 있는것입니다..
이미 노아의 홍수의 사건으로 심판은 끝났지만 우리의 삶속에 주님의 심판이 예정되고 지금 실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 열거된 모든 것들이 한꺼번에 일어나면 사람은 살수가 없습니다...
욥처럼 소와 동물이 죽었습니다..그 소식을 전하는데 가족 아들딸이 죽었습니다.
등등 수없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죄악의 홍수 속에서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잠잠히 눈을 감고 기다리면서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음성을 들을려고 삶의 주파수를 주님께 말씀으로 향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살길이 생깁니다...
정말 긴박한 상황이 되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명령에도 순종하는 희안한 일이 일어납니다..
나중에 그 순종의 댓가는 분명 완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살아가고 살고 있고 살아갈 것입니다...
부자들은 부자일뿐 잘사는 것은 아닙니다...정말 잘사는 것은 예수님을 믿은 삶입니다..
그분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삶입니다...
지금 내 속에 지옥의 요소들이 가득하다는 것은 주님이 이미 바짝 다가와 있다는 신호탄입니다..정말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무관심할것입니다..
힘들게 할 필요도 없습니다...우리는 태생자체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지옥가는 존재인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으면 지옥을 갑니다..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삶의 루틴을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삶의 우선순위를 주님께 맞추어야 합니다....
요번주 주일 말씀에 정말 와닿는 주님의 음성처럼 들리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뭐가 그리 바쁘냐? 무엇 때문에 바쁜지를 곰곰이 생각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빠야 합니다...부지런해야 합니다...완벽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바쁨이 과연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돈 명예 권력 안위를 위해서 바빴던 삶이라면 이제는 예배를 위해 기도를 위해 말씀을 위해
큐티를 위해 은혜를 사모하는 일에 엄청 바빠야 합니다..
그럴려면 삶의 시간들을 조금씩 조금씩 정리해야 합니다...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매일매일 삶을 보면 정말 비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도 늘 바쁘다고만 합니다...뭔가 문제가 있습니다...
주님이 목사님을 통해 경고하신 바쁘되 예배를 위해 봉사를 위해 기도를 위해 찬양을 위해 말씀사모를 위해 큐티를 위해 은혜를 위해 바빠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 이것이 잘 안되요 이미 삶의 시간의 계획표가 내 위주로 다 짜져 있어요..
그래서 그 시간들을 작정하고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살길이 열리는 것입니다...세상에 바쁘면 공허하고 예배에 바쁘면 피곤하고 지치지만
은혜를 주셔서 행복할수 있습니다...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세상에서 찾지 말고 말씀속에서 예배 속에서 은혜속에서
찾고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늘부터 도전을 시작......정말 표어만 거창하지 않도록 차근차근 한가지씩 시작합니다..
오늘 문득 주신 주님의 경고? 말씀 음성? 찬양을 선곡하면서 잠시라도 기도하지 않고 선곡한 죄를 이시간 회개 합니다... 기도 없는 찬양은 세상노래에 불과할수 있습니다....
찬양을 부르면서도 내 속에 죄악들이 무너져 은혜가 밀려올수 있지만....
기도하면 선곡하고 찬양을 준비하며 주님께 나아갈때는 갑절의 풍성한 은혜가 임할것이라는
확신을 주신 주님께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도전......
샬롬~~
애쓰셨습니다..
"평안할찌어다 "
"내가 변해야
직장이 교회가
세상이 변한다...
모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졌다
그 기회를 누릴 믿음이 부족할뿐..."
🎧평안할찌어다🎹
주님의 마음으로
기대하며
선포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It's going to be peaceful"
"I need to change."
My work place is church
The world is changing...
Every prayer is
be answered without fail
I'll just give up
If you don't...
Opportunity is not something you get
It's already been given to us
I just don't have enough faith to enjoy that opportunity..."
With the Lord's heart
Let's declare it with anticipation
Bless you~~^♡^
Amen!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