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페:정치참여촉구연합 http://cafe.daum.net/politipate
올해 대통령선거가 있다.12월 19일인데 한국사회에서 대통령선거는 커
다란 비중을 치지하고 있다.그럼 대통령선거를 즈음해서 우리 유권자가
갖아야 할 선거의식과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먼저 6.13지방선거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올
해 지방선거투표율이 사상 최저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정확히 48.9%이다.
이번 지방선거결과 여당참패와 야당압승이라는 결과가 나왔다.솔직히 어
느 정당이 승리했다는 것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는 않다.문제는
최저의 투표율이라는 우려와 젊은 유권자들의 기권현상에 대한 정치미래
의 불안정성이 크게 부각된것이라 본다.투표율저하의 원인이 월드컵,정
부의 실정,대통령 아들비리,정치불신 이러한 것으로 크게 요약되리라 본
다.하지만 이러한 투표율저하의 요인을 분석하면서도 젊은 유권자의 선
거무관심과 더불어 정치적 견해에 대한 표출을 그 스르로가 무기력하게
만들었다는 것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예를 들어보겠다.며칠전 서울시
장(이명박)이 아들과 사위를 대동하고 히딩크와 공적인 자리에서 사진
을 찍은 것이 문제가 되어 각종 매체에서 비난하는 보도가 쇄도했고 공
사를 구분못한다는 서울시민들의 걱정어린 시선을 목격하게 되었다.게다
가 젊은 네티즌들은 서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비판의 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그 중 한가지를 찝어보면 서울시장을 이명박씨로
뽑아준 서울시민의 잘못이 크다는 주장이 내 시선을 끌게에 충분했다.그
렇다.이명박시장의 공사구분못하는 처사도 문제지만 그러한 시장을 뽑아
준 서울시민도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게다가 올 지방선거에 대거 기권
한 젊은 유권자의 잘못을 탓할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할 것
이다.역대 최저의 투표율과 젊은 유권자의 기권현상이 결국에는 자질이
없는 시장을 당선시키고 만 것이다.나는 젊은 유권자의 투표기권현상을
한국정치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규정하고 싶다.그만큼 젊은 유권자들의
정치무관심은 한국의 정치발전을 좀먹는 것이라 본다.그들은 그 어떤 변
명도 통하지 않을뿐더러 현 정치사회에 대한 견해표출이 차단되고 스스
로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좁게 만들고 마는 우를 범하고 만 것이다.젊
은 유권자들이여 이제 뒤에서 호박씨만 까지 말고 앞에 당당히 나와 당
신들의 정견을 밝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필요한 사람을 선택하라.역사
의 산 증인이 되는 영광을 누릴 기회를 맞이하길 바란다.
둘째로 지역감정에 호소한 투표행태를 비판한다.젊은 유권자들의 참정
권거부현상과 더불어 한국정치사회의 뿌리깊은 병폐이다.김대중이 싫어
서 한나라당 찍는 영남사람들,다른 지역보다 차별받았다며 민주당만 찍
는 호남사람들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한다.과연 영남사람이나 호남사람들
이 자기지역사람이 대권을 잡았다고 실질적 혜택을 받았는지 의구심이
든다.지역감정의 망령이 올 16대대선에서 또다시 위력이 드러낼지 지켜
보겠다.그리고 현 정치형태를 자기세력기반을 위해 자기지역 유권자를
우롱하고 유린하는 대선후보들에게 경고한다.물론 어떤 특정의 사항을
크게 부각시켜서 바라보는 것은 아니지만 민주당 대선후보선출때 광주
의 선택(호남사람이 영남연고의 노무현을 지지함)과 올 지방선거에서 민
주노동당을 제3당으로 치켜올려준 유권자들의 방향은 한국정치사회의 희
미한 가능성을 감지하기에 충분했다.그렇다고 영호남인들의 지역구도의
고착화에 대한 책임에 대한 멍에를 지우기에는 시간적으로 역부족인것같
다.만약 기회가 있다면 올해 대선이 되리라.올 대선에서는 여러 대선후
보들이 각 지역에서 골고루 투표를 얻으면서 그 중에서 가장 많은 투표
를 받은 후보가 당선되었으면 한다.누구는 영남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
고 누구는 호남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는 지역구도식 득표행태는 없어져
야 할 것이다.한마디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은 여러후보에게 투표를 골
고루 분배한뒤 승패는 수도권에서 나오도록 하는 투표행위가 바람직할것
이다. 정치인도 자기지역사람들에게 어떤 대선공약을 미끼로 득표에 대
한 마수를 뻗는다면 유권자들의 심판을 기다리게 될것이다.영호남인들이
여 올해는 지역구도타파와 동서화합의 원년으로 만들어보자.그러기 위해
서 영호남인들이 올 대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합리적인 이성을 갖기
를 기대한다.
결론을 말하고자 한다.짧은 소견으로는 현 정치구도에 대한 모든것을
말하기엔 부족함을 느낀다.그렇다고 주저할 수는 없다.굳이 현명한 결론
을 내린다면 본론에서 논한 젊은유권자들의 정치참여극대화와 영호남식
의 투표행태를 근절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의 노력이라 할 것이다.물론 쉽
게 바뀌지는 않을것이다.각자의 할말이 많고 서로 살아온 환경의 차이
들,우리정치사회를 단순화시켜서 논할 수 없을 만큼의 복잡한 정치현실,
아직도 남북동포가 으르렁거리며 싸우고 있는 분단현실.우리는 올 대선
을 이러한 정치현실을 타파하기 위한 절호의 기호로 삼아보자.12월 19일
이 기다려진다.그때 우리는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그날이 되도록 노력해
보자.
올해 대통령선거가 있다.12월 19일인데 한국사회에서 대통령선거는 커
다란 비중을 치지하고 있다.그럼 대통령선거를 즈음해서 우리 유권자가
갖아야 할 선거의식과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먼저 6.13지방선거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자.올
해 지방선거투표율이 사상 최저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정확히 48.9%이다.
이번 지방선거결과 여당참패와 야당압승이라는 결과가 나왔다.솔직히 어
느 정당이 승리했다는 것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는 않다.문제는
최저의 투표율이라는 우려와 젊은 유권자들의 기권현상에 대한 정치미래
의 불안정성이 크게 부각된것이라 본다.투표율저하의 원인이 월드컵,정
부의 실정,대통령 아들비리,정치불신 이러한 것으로 크게 요약되리라 본
다.하지만 이러한 투표율저하의 요인을 분석하면서도 젊은 유권자의 선
거무관심과 더불어 정치적 견해에 대한 표출을 그 스르로가 무기력하게
만들었다는 것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예를 들어보겠다.며칠전 서울시
장(이명박)이 아들과 사위를 대동하고 히딩크와 공적인 자리에서 사진
을 찍은 것이 문제가 되어 각종 매체에서 비난하는 보도가 쇄도했고 공
사를 구분못한다는 서울시민들의 걱정어린 시선을 목격하게 되었다.게다
가 젊은 네티즌들은 서울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비판의 글을 올리기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그 중 한가지를 찝어보면 서울시장을 이명박씨로
뽑아준 서울시민의 잘못이 크다는 주장이 내 시선을 끌게에 충분했다.그
렇다.이명박시장의 공사구분못하는 처사도 문제지만 그러한 시장을 뽑아
준 서울시민도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게다가 올 지방선거에 대거 기권
한 젊은 유권자의 잘못을 탓할 수 밖에 없다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할 것
이다.역대 최저의 투표율과 젊은 유권자의 기권현상이 결국에는 자질이
없는 시장을 당선시키고 만 것이다.나는 젊은 유권자의 투표기권현상을
한국정치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규정하고 싶다.그만큼 젊은 유권자들의
정치무관심은 한국의 정치발전을 좀먹는 것이라 본다.그들은 그 어떤 변
명도 통하지 않을뿐더러 현 정치사회에 대한 견해표출이 차단되고 스스
로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좁게 만들고 마는 우를 범하고 만 것이다.젊
은 유권자들이여 이제 뒤에서 호박씨만 까지 말고 앞에 당당히 나와 당
신들의 정견을 밝히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필요한 사람을 선택하라.역사
의 산 증인이 되는 영광을 누릴 기회를 맞이하길 바란다.
둘째로 지역감정에 호소한 투표행태를 비판한다.젊은 유권자들의 참정
권거부현상과 더불어 한국정치사회의 뿌리깊은 병폐이다.김대중이 싫어
서 한나라당 찍는 영남사람들,다른 지역보다 차별받았다며 민주당만 찍
는 호남사람들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한다.과연 영남사람이나 호남사람들
이 자기지역사람이 대권을 잡았다고 실질적 혜택을 받았는지 의구심이
든다.지역감정의 망령이 올 16대대선에서 또다시 위력이 드러낼지 지켜
보겠다.그리고 현 정치형태를 자기세력기반을 위해 자기지역 유권자를
우롱하고 유린하는 대선후보들에게 경고한다.물론 어떤 특정의 사항을
크게 부각시켜서 바라보는 것은 아니지만 민주당 대선후보선출때 광주
의 선택(호남사람이 영남연고의 노무현을 지지함)과 올 지방선거에서 민
주노동당을 제3당으로 치켜올려준 유권자들의 방향은 한국정치사회의 희
미한 가능성을 감지하기에 충분했다.그렇다고 영호남인들의 지역구도의
고착화에 대한 책임에 대한 멍에를 지우기에는 시간적으로 역부족인것같
다.만약 기회가 있다면 올해 대선이 되리라.올 대선에서는 여러 대선후
보들이 각 지역에서 골고루 투표를 얻으면서 그 중에서 가장 많은 투표
를 받은 후보가 당선되었으면 한다.누구는 영남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
고 누구는 호남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는 지역구도식 득표행태는 없어져
야 할 것이다.한마디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은 여러후보에게 투표를 골
고루 분배한뒤 승패는 수도권에서 나오도록 하는 투표행위가 바람직할것
이다. 정치인도 자기지역사람들에게 어떤 대선공약을 미끼로 득표에 대
한 마수를 뻗는다면 유권자들의 심판을 기다리게 될것이다.영호남인들이
여 올해는 지역구도타파와 동서화합의 원년으로 만들어보자.그러기 위해
서 영호남인들이 올 대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한 합리적인 이성을 갖기
를 기대한다.
결론을 말하고자 한다.짧은 소견으로는 현 정치구도에 대한 모든것을
말하기엔 부족함을 느낀다.그렇다고 주저할 수는 없다.굳이 현명한 결론
을 내린다면 본론에서 논한 젊은유권자들의 정치참여극대화와 영호남식
의 투표행태를 근절하고자 하는 지역주민의 노력이라 할 것이다.물론 쉽
게 바뀌지는 않을것이다.각자의 할말이 많고 서로 살아온 환경의 차이
들,우리정치사회를 단순화시켜서 논할 수 없을 만큼의 복잡한 정치현실,
아직도 남북동포가 으르렁거리며 싸우고 있는 분단현실.우리는 올 대선
을 이러한 정치현실을 타파하기 위한 절호의 기호로 삼아보자.12월 19일
이 기다려진다.그때 우리는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그날이 되도록 노력해
보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