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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물을 얻어 마시는 목마른 코알라 한 마리가 네티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최근 호주의 자전거 동호회 사이트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코알라'는 길을 가로막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 물을 달라고 조른다. 이 코알라는 사람이 건네준 물병을 앞발로 부여잡고 목을 허겁지겁 목을 축이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다는 것이 네티즌들 대다수의 반응이다.
더위에 지친 야생동물에게 소중한 물을 나눠 주는 라이더의 모습 또한 '훈훈'하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
(사진 : 적극적으로 물을 얻어 마시는 코알라)
유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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