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센터][날씨] 전국 맑고 초여름 더위...5월 장미 만발 | YTN
그래서..
빛나리는 다 늙은 부부동반으로, 천천히 걸어가도 반 시간쯤이면 충분한?
저 장미축제 장소로 참 오랬만에 이른바 겔럭시라는 폰카는 주머니에 담고,
옛날에 시건현장마다 둘러메고 날고 기며뛰던 급속취재용 카메라(거의 1kg)
둘러메고 답사 갈 계획에 둘떠..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없을 지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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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