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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초보자도 쉽게 탈 수 있는 '보조바퀴를 갖는 자전거...

작성자빛나리| 작성시간13.12.01| 조회수142|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3 이건 좀 아닌 듯... 너무 했다.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내 본업이 발명쟁이지만........ 이런걸 보면 씨바 돌겠다~~ 미치겠다~~~ 소리 절로 나옴.
    한마디로 나까지 도매금으로 넘기지는 마옵소서~~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4 기존 고정식과 달리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하는 보조바퀴다.
    우리 아들 두 명도 자전거 배울 때 이용하던 장치다. 하지만 그것은 고정식 보조바퀴였다.
    잔차는 처음 배울 때 운동장에서 주로 첫 라이딩을 시작한다.
    경사면과 굴곡을 경험할 때는 이미 보조바퀴가 방해되는 시기다.
    엄마에 의존하던 아이가 젖을 때는 시기가 언제일까?
    보조바퀴는 빨리 때야 한다.
    사진상으로 보조바퀴 가격요인이 만만찮다.
    그 돈으로 보호장구에 투입하고 대가리 땅에 박히면서 배우면 용맹성도 길러지고 발란스 감각도 빨리 찾으리라.....
  • 답댓글 작성자 빛나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2 아무리 돈 내고 사는 개밥상이라 해도 이건 너무 했다는 겁니다. 무려 특허청장상이라니.........
    이래서 난 지난 '96년 이후로는 직접 출품하지 않기로 작정 했다는 썰~ 이미 수~없이 지껄임.

    당시.. 함께 은상 받은 동지가 바로.. 최주뱅이가 따님과 함께 광고모델로 나선 여명 808. 현재까지도 TV광고를 도배할 정도니.. 분명 틀림없는 대박.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1 상을 왜 줬을까?
    나라 새싹의 안전이 최우선이었다.
    언제였던가 ..... 필립스님의 표현이 떠오른다.....
    입으로 자근자근 씹어서 잘게 부수어 먹여줘도 소화를 모른다고.....
    잔차 초보에게 미음을 먹이는 것도 모자라 위장에까지 부모가 들어간 꼴이다.

    언젠가 이런 글귀를 본적이 있다.
    아이를 좀 더 위험성에 노출하라.
    안전 안전 강조하다가
    발명도 약해져버리지나 않는지......
  • 답댓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1 여명808 월간발명잡지 단골..... 도무지 이해되지않아.... 무엇인지모를 제3의 세계.....
  • 답댓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1 이 분의 특허를 검색하니 위에 적은 글들이 왠지 ~~~~~
    특허 많이내는 발명가 이신데 ~~~~

    하지만 정확한 평가는 이뤄져야 하다고 하기에 삭제하지는 않겠습니다.
  •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4 제 생각에는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1.보조바퀴가 땅에 닿은채 신축적으로 상하 유동되도록 함으로써 마치 쓰러지지 않도록 뒤에서 사람이 살짝 잡아주는
    듯한 느낌을 탑승자로하여금 갖게 할 것이며, 기존의 보조바퀴에서 문제가 되었던 회전구간이나 돌출구간에서의
    간헐접지로 인한 충격 및 전복위험을 상당부분 없앴고,
    2.세워둘 때의 받침대로서의 역할을 겸하도록 함으로써 비용의 절감을 꾀했으며,
    3.필요시에는 관절부만을 들어올리거나 또는 전체를 바퀴축 중심으로 돌려 올려 2륜으로 용이하게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 썩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다만
  • 답댓글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4 좀더 욕심을 부려본다면, 스피드기어 등을 이용하여 일정 이상의 속도에 이르게 되면 자동으로 보조바퀴가
    들리도록 한다면 구동을 위해 힘은 좀더 들겠지만 초보자가 자전거를 익히는 데에는 분명 더 좋을 듯하며
    숙련자라도 짐을 싣고 출발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무게 중심을 잡기에 유리할 듯합니다. 저처럼 늘 보조바퀴가
    땅에 닿아 있게 되면 자전거를 배우는 초보자들이 잘 넘어지지 않게 되는 것은 틀림이 없겠으나 자칫 그것에 익숙해져서
    쉽게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정작 자전거를 배우는 데는 외려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4 고추밭 지지목은 썩어서 위태롭더라도 부러지기 전까지 다음해에 써먹는데, 보조바퀴는 목적을 이루면 대부분 버리는 부품입니다.
    제품의 차원을 끌어올려도 칙사 대접이 어려운 아이디어 태동이라하겠습니다. 잘 만들어 칭찬은 듣겠지만 안 팔리는 물건되기 쉽상입니다.
    자전거 판매점 전문가 몇 명 물어보면 바로 답 나옵니다.
    특허상 장사꾼이 더 잘 받겠네~~~
  • 답댓글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5 기저귀, 그거 크고 나면 쓸모없다하여 아기적에도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는 법이지요~ 하긴, 그거 없이 날부랄로 털레털레 키우는 경우도
    없지는 않을 테지만 말입니다.^^ 글고, 저로서는 만일 내 딸이 자전거를 배운다면 저거, 기능이 제가 예견한대로만 된다면 당장 사줄 용의가
    있을 듯 헙니다만.. 아참, 가격을 아직 모르네요. 가격이 3만원을 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요.ㅎ
  • 답댓글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5 웃자고 해본 소리였으며, 우려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잘 압니다. 시장성, 그거 매우 중요합니다! 제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팔리지 않으면 말짱 개털이니까요. 우리 발명가들이 사업추진에 있어서 가장 겁내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 답댓글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5 두레 두레님이 계셔서 제가 머리통이 복잡하지 않습니다.
    사실 상대의 내용을 분석하고 그에 따르는 대책이나 유추를 꺼내는 작업은 대충 하다가 욕먹기 딱이거든요....
    발명카페에 분석가 두레님이 없으면 -------> 어플없는 스맛폰 황량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5 매화 과찬이십니다.
    제가 오히려 매화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실전적 지식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의 부족한 실천력을
    메꿀 수 있는 참 좋은 파트너라는 생각을 사실은 오래전부터
    해오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 wwsophy 작성시간14.01.11 언제부터인가 부터 발명가와 잔기술자 기준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발명에 관련한 프로들만 보아도 하나같이 발명하고는 상관없는 단순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특허청의 특허분류에서도 예전에는 발명.실용.상표.의장 이었었는데 이제는 아예 발명이란
    문구가 사라져서 특허.실용.상표.의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모든게 다특허인데 뭐가 발명은 거냥 특허이고 실용특허는 실용이고...란 말입니까?
    한마디로 발명을 없애기위한 사회분위기가 형성되고있는듯한 느낌입니다
    발명다운 발명을 소개하는 프로는 어디에도 없고 발명가 다운 발명가를 소개하는 프로도
    찾아볼수가 없는 이현실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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