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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매화 작성시간13.12.04 기존 고정식과 달리 좀 더 유연하게 대응하는 보조바퀴다.
우리 아들 두 명도 자전거 배울 때 이용하던 장치다. 하지만 그것은 고정식 보조바퀴였다.
잔차는 처음 배울 때 운동장에서 주로 첫 라이딩을 시작한다.
경사면과 굴곡을 경험할 때는 이미 보조바퀴가 방해되는 시기다.
엄마에 의존하던 아이가 젖을 때는 시기가 언제일까?
보조바퀴는 빨리 때야 한다.
사진상으로 보조바퀴 가격요인이 만만찮다.
그 돈으로 보호장구에 투입하고 대가리 땅에 박히면서 배우면 용맹성도 길러지고 발란스 감각도 빨리 찾으리라..... -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4 제 생각에는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1.보조바퀴가 땅에 닿은채 신축적으로 상하 유동되도록 함으로써 마치 쓰러지지 않도록 뒤에서 사람이 살짝 잡아주는
듯한 느낌을 탑승자로하여금 갖게 할 것이며, 기존의 보조바퀴에서 문제가 되었던 회전구간이나 돌출구간에서의
간헐접지로 인한 충격 및 전복위험을 상당부분 없앴고,
2.세워둘 때의 받침대로서의 역할을 겸하도록 함으로써 비용의 절감을 꾀했으며,
3.필요시에는 관절부만을 들어올리거나 또는 전체를 바퀴축 중심으로 돌려 올려 2륜으로 용이하게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 썩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다만 -
답댓글 작성자 두레 작성시간13.12.04 좀더 욕심을 부려본다면, 스피드기어 등을 이용하여 일정 이상의 속도에 이르게 되면 자동으로 보조바퀴가
들리도록 한다면 구동을 위해 힘은 좀더 들겠지만 초보자가 자전거를 익히는 데에는 분명 더 좋을 듯하며
숙련자라도 짐을 싣고 출발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무게 중심을 잡기에 유리할 듯합니다. 저처럼 늘 보조바퀴가
땅에 닿아 있게 되면 자전거를 배우는 초보자들이 잘 넘어지지 않게 되는 것은 틀림이 없겠으나 자칫 그것에 익숙해져서
쉽게 벗어나지 못함으로써 정작 자전거를 배우는 데는 외려 더 많은 시간을 요구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wwsophy 작성시간14.01.11 언제부터인가 부터 발명가와 잔기술자 기준이 사라진 느낌입니다
발명에 관련한 프로들만 보아도 하나같이 발명하고는 상관없는 단순 아이템이 주를 이루고
특허청의 특허분류에서도 예전에는 발명.실용.상표.의장 이었었는데 이제는 아예 발명이란
문구가 사라져서 특허.실용.상표.의장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모든게 다특허인데 뭐가 발명은 거냥 특허이고 실용특허는 실용이고...란 말입니까?
한마디로 발명을 없애기위한 사회분위기가 형성되고있는듯한 느낌입니다
발명다운 발명을 소개하는 프로는 어디에도 없고 발명가 다운 발명가를 소개하는 프로도
찾아볼수가 없는 이현실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