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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오신분

폐섬유화

작성자구부둘|작성시간26.06.07|조회수65 목록 댓글 2

남편은 대장암 4기로 간에 전이된 채로 발견, 대장수술하고 간수술도 하고 항암하고 폐로 전이 폐 긁어내고 약으로 항암 끝나고나니 폐섬유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산소발생기 달고 밥맛이 없어 살이 많이 빠졌습니다. 도움이 될까하고 들어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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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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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화씨 | 작성시간 26.06.07 구부둘님 잘 오셨어요,반가워요.
    진작에 찾아 오시지 그랬어요,지금이라도
    좋은 정보 많으니 잘 찾아 보시고 참고 하세요,
    힘드시겠어요,잘 견디시고 힘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도록 도와 주시구요~
  • 작성자바닷가 | 작성시간 26.06.09 저와 비슷하군요 21년 암수술 신장 요관
    잘라내고 항암하고 얼마있다 특발성 섬유화 까지 수없는날을 눈물로 그와중에
    하나님을 만났고 나의 버팀목이 되었읍니다 지금까지 얕은산도 다니고
    계단도 오르내리면 지냅니다 약간은 힘이듭니다 세끼 식사는 살려고 억지로라도 먹습니다 믿음이 나를 의지하는 힘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구부돌님 께서도 일단 잘 드셔야 합니다
    평안한 마음을 가지려 해보세요 그래야
    치료가 잘되지 않을까요 용기 읽지 마시고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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