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저점 꼭 갈켜주세요~
피아노가 없어 헤메는 영혼이랍니다.
멜주세요~
--------------------- [원본 메세지] ---------------------
한때 엄마의 엄청난 열정으로 방음처리까지 된 방에서 열심히 쳤었죠.
근데 그게 너무너무 지겨워서...갖은 핑계 다 대면서, 결국은 그만뒀습니다.
그리구 교회에서 반주하고, 학교서클에서 반주하니, 이상하게도 억지로 할 때보단 자긍심이 생겨서 좋더군요.
지금은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교회도 나가지 않아서, 피아노를 멀리하게 되더군요.
전공은 아니지만, 레슨이라고 이름붙이기도 그렇지만, 누군가를 가르친다면, 참 보람있을것 같네여. 친구 한명이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르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저랑 같이 피아노 쳐보실분~~^^
저점 꼭 갈켜주세요~
피아노가 없어 헤메는 영혼이랍니다.
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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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엄마의 엄청난 열정으로 방음처리까지 된 방에서 열심히 쳤었죠.
근데 그게 너무너무 지겨워서...갖은 핑계 다 대면서, 결국은 그만뒀습니다.
그리구 교회에서 반주하고, 학교서클에서 반주하니, 이상하게도 억지로 할 때보단 자긍심이 생겨서 좋더군요.
지금은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교회도 나가지 않아서, 피아노를 멀리하게 되더군요.
전공은 아니지만, 레슨이라고 이름붙이기도 그렇지만, 누군가를 가르친다면, 참 보람있을것 같네여. 친구 한명이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르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저랑 같이 피아노 쳐보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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