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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

작성자오미자(29)|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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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영희(29) 작성시간26.06.10 이팝나무ㅡ
    영원한 사랑, 자기 향상이라는 꽃말 너머
    배고픔을 견뎌야 했던 어느 여인의 슬프고 애틋한 사연이 있군요
  • 작성자 오미자(2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어두컴컴한 등불 밑에서는 수북히 쌓인 하얀 이팝나무꽃이 꼭 쌀밥 같이 보였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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