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전 4:8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

작성자좋은나무|작성시간23.08.18|조회수57 목록 댓글 0

오늘 생명의 말씀입니다. ^^
베드로전서 4: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무엇보다도] = 어떠한 일의 순서보다는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열심으로] = 힘껏 노력하는, 전심전력이라는 의미로 성도가 힘써야 할 사랑은 결단의 의지로 행동을 수반하는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은 피차간에 있는 허물을 덮어주고 서로를 세워 주고자, 죄를 덮어 줄 수 있습니다. 
 
[죄를 덮느니라] = 성도들은 자신의 죄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총으로 용서되었기 때문에 타인의 잘못을 더욱더 용서(탕감)할 수 있어야 함을 교훈합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자로서 내게 죄지은 자를 탕감할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이 축복하는 데까지 성숙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동욱이의 [새벽 산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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