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 22:30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는 자

작성자좋은 나무|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오늘 생명의 말씀입니다. ^^
사무엘하 22: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 문자적으로 [나의 하나님 안에서]입니다.
다윗은 적군을 물리칠 수 있었던 이유가 [나의 하나님 안에] 있었기 때문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적진으로 달리며] = 다윗이 적군을 향해 달리는 상황 묘사인데, 고대 역사에서 빨리 달리는 것은 힘 못지않게 용사의 중요한 요건으로 간주 되었습니다.
다윗은 이 같은 요건을 [나의 하나님 안에서] 갖추게 되었다고 증거 하는 것입니다.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 성벽은 적의 요새지의 최후 방어선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뛰어넘었다고 하는 말은 다윗의 통쾌한 승리를 의미합니다.
이런 승리가 [내 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이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렘 17:7~8에 주를 의뢰하고 의지하는 사람은 물가에 심어진 나무처럼 더위가 와도 잎이 청정하고 가무는 해에도 열매가 그치지 않는 복을 받는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도 나의 하나님 안에서 나의 하나님만 의지하여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큰 성벽이 무엇이든 함께 뛰어넘어 주시는 형통의 은혜로 기뻐하며 찬송하는 행복한 예배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동욱이의 [새벽 산책]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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