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명의 말씀입니다. ^^
로마서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현재의 고난] = 성도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신분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의 삶 속에서 그 두 법의 투쟁이 죽는 날까지 지속되는 것임을 가리킵니다.
[영광] = 하나님의 후사,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가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바울은 성도가 부활의 몸, 곧 영광스러운 몸을 입어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는 사실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영광스러운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밭에 감춰진 보물을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팔아서라도 살 수 있는 판단과 결단으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놓치지 않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동욱이의 [새벽 산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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