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작성자좋은 나무|작성시간21.04.07|조회수73 목록 댓글 0

오늘 생명의 말씀입니다. ^^

에베소서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의 본질이며, 성도가 닮아야 하는 성품입니다.

성도가 닮아야 할 사랑의 모범은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대속적인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경험한 죄 사함의 은혜를 본받아 용서받았으니 용서하고, 받은 사랑으로 사랑을 전하며 실천해야 합니다.

 

바울은 성도의 생활 원리가 희생적인 사랑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리셨기 때문입니다.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 제물] = 그리스도의 희생 제물이 하나님 아버지께 기쁨이 되었다는 것이며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화목을 이루시는 통로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향기로운 제물이 되신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한 희생의 삶(예배자의 삶, 중보기도자의 삶)을 살아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동욱이의 [새벽 산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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