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매매>
목포 인근에서는 내려다 보는 바다 조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해남군 화원면에 2,714제곱미터(821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도로 여건도 좋아 보이고
주말농장 조성과 함께 농막도 설치 했다고 하니
현황이 좋다면 주말농장이나 세컨하우스로 이용하기 좋을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해남 화원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지만
현황 일부는 약 6평 규모의 농막부지로 이용중이고
농막 앞쪽과
뒤쪽은 주말농장으로 조성 됐으며
나머지는 유휴 부지로 둔 상태다.
지하수와
전기가 인입됐고
농막 내부는 원룸 형식으로
주방과
화장실을 갖췄으며
정화조도 매립 됐을뿐 아니라
불때는 아궁이도 만들어
세컨하우스로 이용하기 좋게 만들었다.
도로는 편도 2차선 아스팔트 대로변에 접해 있어
시인성과 접근성이 좋고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지역이며
토지에서 바라 보는 바다 조망이 일품일뿐 아니라
현재 압해~화원간 연륙교가 공사중인데
2028년에 이 연륙교가 완공되면
차량 접근성이 약 25~30분으로 단축 되기에
추후 이렇게 예쁜 전원주택이나
카페
음식점
펜션 등을 지으면 좋을듯 하다.
농막을 포함한 전체 매매 가격은 4억 8천만원.
단점은 현재는 목포에서 차량으로 약 40~50분 정도 소요 되기에
매수자는 이를 감안 하고 매수 해야 할듯 하며
내려다 보는 바다 조망이 좋은 해남 화원면에
세컨하우스 부지나 주말농장, 투자를 겸한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해남 토지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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