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논매매>
기후 좋고 따뜻한 고장 전남 해남에
999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국도변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을듯 하고
마을과 적당히 떨어졌을뿐 아니라
산아래 위치해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해남군 계곡면 사무소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답(논)이지만 현황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전 상태고
도로는 폭 약 3~4미터에 접해 있는데
국도변과 직선거리로 약 220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
시인성과 접근성이 좋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의 농업보호구역으로
일반 주택도 건축이 가능 하다.
마을과는 700미터 넘게 떨어져 있어
외지인의 정착이 용이해 보이고
조용하고 한적한 산아래 위치 하기에
이렇게 예쁜 나홀로 주택이나
농막을 활용한 세컨하우스 부지로도 좋을듯 하며
토지 옆쪽으로 맞닿은 산과 토지 사이에 하천이 있어
민물이 많은 편이기에
자라나 민물장어, 미꾸라지 등 소형 민물 양식장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평당 6만원으로 저렴한 편이고
단점은 토지 중 일부가 인접 토지와 함께 농사를 짓고 있다는 것인데
이는 측량을 하면 찾을수 있는 토지기에 큰 단점은 아닐듯 하며
전남 해남 산아래 공기 좋고 청정한 곳에
적당히 넓은 면적의 저렴한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해남 논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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