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운남면 토지매매>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
690제곱미터(209평)의 아담한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지목이 농지가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취득이 가능 하고
무엇보다 광주 군공항 이전 지역 내에 위치 하기에
현황이 좋다면 소액 투자 매물로 좋을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무안군 운남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임야와 도로인데
현황은 묵전과
잔디 식재용으로 이용중이고
지목이 농지가 아니기에
누구나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발급 없이 취득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이면이 접해 있어서
진출입이 상당히 용이 하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 준보전산지로
건폐율 40%로 개발이 가능 하고
토지에서 바라 보는 먼바다 조망이 좋을뿐 아니라
군공항 이전부지 내에 위치 하기에
이렇게 농막을 활용한 주말농장이나
농촌체류형쉼터를 활용한 세컨하우스로 이용하다가
군공항 이전 부지로 수용 되면 보상을 받는
실수요를 겸한 소액 투자 매물로 좋을듯 하다.
전체 매매 가격이 3120만원으로 소액 투자 하기에 안성맞춤이고
단점은 주변에 납골묘가 있다는 것인데
어차피 군공항 부지로 수용 되면 큰 의미가 없을듯 하니
큰 단점은 아닐듯 하며
전남 무안 군공항 이전 부지 내에
소액으로 매수 할 수 있고 농지취득자격증명서 발급 없이 누구나 취득 가능한 매물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무안 군공항 이전 지역 토지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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