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신도시 차로 14분 거리 일로읍 토지매매>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226평의 아담한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남악신도시와 근거리고
산으로 둘러 쌓여 있으며
지적도상 도로가 없기는 한데
차로 진입 가능한 현황 도로가 있을뿐 아니라
전체 매매 가격이 저렴하게 나왔기에
현황이 좋다면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토지일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남악신도시에서 차량으로 약 10여분 정도 가니
토지가 있는 인근 마을이 보이고
마을을 지나 본 도로에서 비포장 도로를 따라 조금 들어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고 현황은 농사를 짓지 않는 묵전 상태며
지적도상 도로는 없지만
현황 폭 약 3미터 정도의 차량 진출입이 가능한 비포장 도로에 접해 있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면 건폐율 20% 적용 받고
토지 앞쪽으로 탁 트인 조망이 좋으며
남악신도시와 차량으로 약 14분 정도면 접근이 가능할뿐 아니라
마을과 약 200여미터 떨어져 있고
산으로 둘러 쌓여 있으며
도보권에 그림 같은 저수지도 있기에
이렇게 농촌체류형 쉼터를 활용한 힐링용 세컨하우스나
농막을 활용한 주말농장 부지로 안성맞춤이다.
공시지가가 약 1120만원인데 매매가는 1300만원으로 거의 공시지가 수준이고
단점은 인근에 분묘가 많기에
이를 싫어 하는 고객은 반드시 현장 답사후 매입 해야 할듯 하고
남악신도시와 근거리에
면적이 작고 아담하면서 전체 매매 금액이 부담스럽지 않은
저렴한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무안 일로읍 밭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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