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지로 좋은 안좌도 땅매매>
퍼플섬으로 유명한 전남 신안군 안좌도에 매물로 나왔던 토지가
가격을 더 내렸고
무엇 보다 지대가 높아 먼바다 조망이 좋고
마을 외곽에 위치해 외지인 정착도 용이해 보이니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신안군 안좌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지만 현황은 묵전 상태고
전체 면적은 327평이며
도로는 폭 약 3~4미터 시멘트 포장 도로에 30미터 이상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용이해 보인다.
용도지역은 생산관리지역으로
건폐율 20%로 개발이 가능해 보이고
마을 외곽에 위치해 외지인의 정착이 용이해 보이며
높은 지대 덕분에 토지에서 바라 보는 먼바다 조망이 좋을뿐 아니라
도로로 10분이면 바다에 갈수 있어
해루질이나 낚시 하기도 좋을듯 하기에
이렇게 예쁜 전원주택이나
농막을 활용한 주말농장
농촌체류형쉼터를 활용한 세컨하우스부지
개인 캠핑장 부지 등으로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20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조정했기에
평당 5만원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이고
단점은 토지 앞쪽에 축사가 있다는 것인데
축사의 지대가 토지 보다 낮을뿐 아니라
냄새가 나지 않는데
그래도 이를 싫어 하는 고객은 반드시 현장 답사후 매입 해야 할듯 하며
차량으로 갈 수 있는 전남 신안에
바다 조망 좋고 바닷가와 가까우며
부담 없이 구매 가능한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신안 안좌도 땅매물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