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음식점, 전원주택 뭐든 다 되는 영암 군서면 토지매매>
전남 영암군 군서면에
2,934제곱미터(888평)의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전원주택 단지 내에 위치 하고
이 지역은 깨끗한 환경과 월출산 조망이 좋아
전원주택지나 카페 등의 부지를 많이 찾는 곳이니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영암 군서면 소재지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고 현황의 약 70%정도는 밭으로 이용중이며
나머지 30%는 잡목이 있는 야산의 상태다.
도로는 폭 약 4미터 정도의 시멘트 포장 도로와
비포장 도로에 접해 있는데
비포장 도로는 영암군에서 곧 도로 포장을 할 예정이고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로 왠만한 개발 행위는 다 가능해 보이며
가까운 곳에는 비선호시설이 없는데
직선거리 약 800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 우사가 있다.
주변이 전원주택 단지기에
외지인의 정착이 용이해 보이고
토지에서 바라 보는 월출산 조망이 일품이며
토지 앞쪽으로 하천도 흐르기에
이렇게 예쁜 전원주택이나
카페
음식점
펜션 등의 부지로 안성맞춤이다.
매매 가격은 3.3제곱미터당 25만원.
단점은 잡목들이 월출산 조망을 가리고 있는데
이 잡목이 있는 토지도 매매목록에 포함 되기에
건축할때 잘라내면 시원한 조망이 나올듯 하니 큰 단점은 아닐듯 하고
월출산 조망이 좋은 전남 영암 군서면에
적당히 넓은 면적의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영암 군서면 토지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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