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읍 단독주택매매>
전남 영암군 삼호읍에
대지 331제곱미터(100평), 연면적 120.6제곱미터(36평)
2022년 6월 16일에 사용 승인된 2층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는데
신축후 미입주 주택이고
목포, 대불산단과 근거리기에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영암 삼호읍 초입에서 차량으로 조금 더 가니
오늘의 주택이 모습을 보인다.
건축물은 2층 주택 한동으로 이뤄졌고
집 앞으로 아담한 마당과 정원이 있으며
난방과 취사는 LPG를 이용 한다.
주차는 승용차 1대 정도 주차 가능 하고
주택의 향은 거실 창 기준으로 남서향이기에
주거용 부동산으로는 좋은 편이며
1층 면적은 60.66제곱미터(18.3평)으로
거실을 중심으로
방 하나
주방
화장실
보일러실을 겸한 세탁실로 이뤄졌고
건축면적 59.94제곱미터(18평)인 2층은 거실을 중심으로
방 3개
화장실로 이뤄졌다.
신축후 미입주 상태라 상당히 깔끔하고
전체 매매 가격은 2억 9천만원이며
단점은 앞쪽에도 주택이 있어
조망권을 가렸기에
이를 싫어 하는 고객은 반드시 현장 답사후 매입 해야 할듯 하고
목포, 대불산단과 가까운 전남 영암에
신축 전원주택이나 실수요 주택을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삼호읍 단독주택 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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