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타키(김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46new
노송고문님은 이짝 경상도 땅에서 잘 계시고 여전히 건강하시고 틈만 나면 인근 뒷산을 안방 드나들듯 다니시고 말씀 또한 여전히 위트가 넘치세요^^ ㅋ 이번 산행하며 험한 암릉 구간 여성회원분들 걸음 살펴주시고 안전하게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매너가이~ 셨지요^^ 이벤트 산행덕에 즐거운 휴일이었고 다음 이벤트는 한양땅이라 하니 미리미리 스케줄 조정하시어 다음 이벤트때는 랑탕님도 꼭 뵐수있었으면 합니다
답댓글작성자타키(김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55new
아기자기했던 암릉 주머니 속에 쏙 넣어 오고싶었던 곳 멋진 합천호가 시원하게 조망되었던 곳 날씨는 제법 무더웠으나 전국 팔도에서 오신 여러분과 함께 하는 재미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날 고생 많으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답댓글작성자타키(김수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58new
9년 사이 찾는이가 드물어진 탓인지 등로가 흐려서 제법 애를 먹었답니다 ㅎㅎ 다행히 리딩하신 대장님 덕분에 즐겁게 놀다 내려왔는데 하이츠님께서도 9년 추억 회상하며 함께 했던 인연들과 다시 걸음해 보시면 어떨까요?? 용이 꿈틀 대는 듯한 멋진 암릉과 시원한 합천호의 조망이 정말로 끝내주게 멋진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