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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도전 뒤에 숨겨진 침묵의 장기, 신장”

작성자지맥|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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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6.06.10 극한의 걸음에서 무너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위에 열거한 증상들은 아직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다만 지난 호남때 박죽이산에서 낙엽으로 인해 미끄러져 무릎에 이상이 생겼는지
    통증이 있습니다.
    지맥님의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배낭그렇게 무겁게하고
    다니는데 형님은 제외ㅎ
    무릎검사후 체외충격파를 권장합니다 정밀검사받으십시요
    저도 설악산에서 무릎돌아간후 치료를안했더니 만성되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6.06.10 지맥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시구요
  •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6.06.10 ^^ 맞아요. 나중에 아프게 되면 왜 그때 내가 무리했을까 후회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몸은 건강할 때 지켜야하는 거 같습니다.
    한번 아프고 나면 아프기 전 상태로 회복되는 건 쉽지 않으니까요.
    다들 건강하게 무탈하게 걸음 이어가시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지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수박이나 메론등은 당도를 높이기위해 출하하기 7일-3일간 물공급을 안해줍니다.
    삼투압원리죠..
    식물은 수분 부족 시 당도를 높여 세포 수분을 유지하려는 반응을 하고
    사람도 탈수 시 체액 농도가 올라가는 현상은 있지만,
    사람은 과도한 탈수가 오면 장기가 손상됩니다.

    즉, “농축”이라는 개념은 일부 유사하지만 결과는 매우 다릅니다.
    사람 몸에서도 물을 적게 마시면:

    혈액 농도 증가
    전해질 농축
    나트륨 농도 변화
    혈액 점도 증가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특히 탈수가 오면 몸은 살기 위해:

    항이뇨호르몬(ADH) 증가
    소변량 감소
    체내 수분 보존

    반응을 합니다.

    이 점은 식물이 수분을 붙잡기 위해 삼투압을 높이는 원리와 어느 정도 유사합니다.
  • 작성자 까리하이 작성시간26.06.12 맞습니다! 맞고요!
    공감합니다!
    지맥님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
    우리창원지부 신정봉에도 드론 언제쯤 띄워주실런지요? ㅎㅎ
    산꾸니형님이 바쁜시간 쪼개어 자격증 따서 띄우셔야 되나요? ㅎ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6.06.13 물은 많이 먹어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산장에 무리를 주는 극한 직업이 아니라 우리같은 가끔하는 극한 산행은 큰 영향은 없습니다.
    일반인의 경우 신장에 무리를 주는 것은 일반적으로 고혈압과 수면입니다.
    고혈압은 당연하고, 일반인 중에 잠을 5시간 3시간 이렇게 거의 평생을 조금씩 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신장에 무리가 갑니다.
    술을 조금씩이라도 매일 먹는 사람이 간에 무리를 주는 것 처럼... 매일 조금씩 수면을 장기적으로 하면 신장에 무리가 갑니다.
    물론 저희 J3는 산행 시 물을 많이 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잠은 어쩌다 무박으로 하니~ㅎㅎ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늘 검단지맥 지원 화이팅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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