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치 휴계소가 보입니다... 전망대까지 올라온 관광객들..
정령치 휴계소에서 음료수를 마시고 쉬는중에 비가오기 시작 합니다... 첫날 부터 날씨가 심상치 않습니다... 비가 그치지 않아서 고민 끝에 올라가기로합니다.
올라가는중에 날이 어두워 지고 비는 다시 내리기 시작하고 피곤해서 그냥 자리 피고 자고 담날 일어 납니다.. 원래 목적지인 성삼재는 아직 멀었는데...ㅠㅠ
만복대 에서..
드디어 서능이 끝나고 주능으로 성삼재... 우동한그릇으로 점심해결 하고 출발,,
노고단 입구에서..
삼도봉...
연하천에서 비박후 다음날... 여전히 내리는 비...
저와 함께 천왕봉까지 함께하신분들... 이분분들덕에 주능선 종주가 즐거워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약간 늦어지긴 했지만서두..
벽소령 대피소
운무
운무를 배경으로 한컷
세석대피소에서 점심을 먹고..
바쁘게 걸어서 장터목에 도착 합니다..
장터목에서의 일몰... 여기서 더 진행을 해야 했으나 같이 온분들의 청으로 하루 더 묵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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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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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정 야~크! 작성시간 07.08.30 그럼 지금 진행중이신가요??? 어찌된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암튼 잘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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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병만 작성시간 07.08.30 사진이 크니 볼께 많아 좋습니다. 비가오는날인데도 불구하고 비박이라 전문산악인것처럼 느껴 집니다. 비는오지만 태극을 향한길에는 변함이 없으신것같고,,,,,다음편이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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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승희 작성시간 07.09.10 당일용배낭을 메고 가면 큰배낭 멘 사람이 부럽고 큰 배낭 메고 가면 조그마한 배낭 멘 사람이 부럽던데 무거운 비박장비 메시고 장거리 종주 하시는 모습이 부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