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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장거리 종주

지리 남북능선길

작성자배병만|작성시간11.01.17|조회수551 목록 댓글 20

 

클럽산행은 언제나 나 아닌 우리라는 산행이다.

나 자신을 버리고 우리라는 산행을 통해서 완주후 느끼는 기쁨과 슬픈 영광의 탈출,

이 둘중 하나를 얻는 결과물 앞에 자연과 나 사이의 숱한생각을 하게된다.

 

섬진강가 앞의 승달님.

멀리서 오셨습니다.

 

고소성에서 평사리 들판을 보며

동네 이장님이 새벽부터 방송합니다. 멀리서 개짓는 소리도 나고

새벽이 주는 소리는 시원함과 같이 느껴지고

 

동녁하늘이 여염집 처자의 볼처럼 붉게 떠오르고 

이렇게 밝음은 어둠을 밀어 냅니다.

 

 

남북종주시 외둔마을 이정표만 따라가면 됩니다.

어딜가나 이정표는 중요한가 봅니다.

삶의 이정표, 산행의 이정표

 

 

일출을 기대하지만 바람이 너무 불어서 그냥진행

 

 

 

 

 

다시한번 일출 기대하고

 

일출

 

지나온 길과 백운산자락

 

신선봉을 향하여

 

바위도 오르고

 

지나온능선

 

신선봉

 

 

 

짧은 바위협곡 아래서

 

 

 

 

 

구름다리 건너기전의 신선봉

 

 

 

출렁다리

 

흔들리 말라고 ^^

 

승달님.

 

형제봉을 향하여

 

 

 

 

 

지나온길은 외둔리방향

 

 

 

 

 

 

 

 

 

멀리 천왕이 보이고

 

천왕과 멀리 웅석봉

 

형제봉으로

 

형제봉(성제봉)

 

승달님.

 

증명

 

산너머 대장님.

 

지나온 마루금과 백운산

 

노고단에서 천왕까지

 

 

 

 

 

 

 

 

 

형제봉 - 활공장 방향으로

 

 

 

 

 

 

 

할공장에서

올해전에 페러 한다고 사서 ...

 

 

 

 

 

 

 

 

 

 

 

지나가게 될 마루금

 

왕시리봉과 지리주능선

 

조망이 좋아 멀리까지 시원하게 즐깁니다.

 

원강재

 

 

 

시루봉 삼거리에서

 

삼거리에서 장불재까지 등로 참 ....

 

관음봉에서

 

상불재에서

 

상불재

 

 

 

전망바위에서

 

멀리 골짜기에 묵계저수지도 보이고

 

쇠통바위

일명 쇳대바위 입니다.

멀리서 봤을때 자물쇠 같다고해서 붙여진이름

 

올라가봐야죠

 

 

 

내삼신봉

멀리 천왕

 

청학동에서 흐르는 계곡

 

 

 

 

 

 

 

올라오니 또 다른게 .

 

내삼신봉

 

 

 

 

 

삼신봉에서

지리주능선

 

반야봉

아래는 대성골

 

지나온 내삼신봉

 

오늘 같이 답사하신 산대장님.승달님.

 

멀리 황매산과 태극라인 그리고 외삼신봉

 

지리 주능선

 

하산 해야하고

 

청학동 매표소

그림설명은 지리에서 직접 눈으로 보시길 바라며

함께 답사해주신 두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날머리 에서본 섬진강가...

사진의 설명은 가급적 적지 않았으니 오셔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참고]

지리남북 종주시에 영신봉 -삼신봉

이후 쌍계사 이정표방향 진행

능선상 금줄 보이면 넘어서 진행 2분후 상불재 나옴

이후 산죽길 시루봉 삼거리까지 이어짐

형제봉 방향으로 진행

형제봉에서 외둔리방향진행 하시면 알바 없으며

나침판으로 남쪽 방향으로만 가면 알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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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래 | 작성시간 11.01.21 여름에 시루봉 삼거리서 상불재 가는 산죽길 걸으믄 //////고것 사람 쥑인디요...
    조망이 넘 부럽오~
  • 작성자영스 | 작성시간 11.01.23 잘 보고 갑니다. 방장님...
  • 작성자Time | 작성시간 11.01.23 사진으로 산행기를 일게 하는 솜씨입니다. 사진 한장한장 따로 설명할 이야기가 필요 없는 사진 예술을 보는듯 합니다. 사진도 산행처럼 점점 무아의 경지로...
  • 작성자겨울남자 | 작성시간 11.01.24 겨울 지리남북 꼭 한번 가 보고 싶었는데 ....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블루문 | 작성시간 11.01.27 겨울 지리산은 남과 북의 능선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죠? 방장님 답사 산행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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