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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ri-깽이 작성시간19.05.27 추억을 같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쁜일인 것 같습니다.
함께 나눈 시간들...
하지만 또 각자 느끼는 마음은 다르고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곳을 지났지만
꼭 같지만은 않음에 또한 즐겁게 후기 보게 됩니다.
다리위에 걸터 앉아 계시던 할아버지도 가끔씩 생각날 듯 하고...
제가 걸은 강행길 중 가장 맑았던 횡천강~
따뜻한 인심들...
앞으로 남은 강길 무탈하게 진행하시길 빌며
앞으로 식당 뽑기는 좀 신경써서 하세요.
돈 내고 사드시는 밥 제발 맛집으로 ~
아무리 뭐래도 먹는게 남는거.. 먹는게 내 살과 피!!
물이 남같이 않은 한해 보내고 있는 1인입니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