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맥가이작성시간26.06.22new
오래묵은 4구산삼 같은데. 놓고 오시다니 ...마음을 비우고 자연을 벗삼아 가는길에 산실령님이 주신것 같은데... 아픈사람 도와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산꾼이라서 흔한 잡초로 봐야 하는 마음 그누구도 그리 하지 못 하겠지요. 글을 보면서 저도 조금식은 그리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고 반성도 해보고 그렇네요.요즘 바쁜 농장 일도 해야되고 산행도 해야 하는데 그리 시간이 많지 않네요. 그래도 한양도성은 가야겠죠.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양에서 뵙겠습니다....♡
작성자joon작성시간26.06.22new
뜨거운 햇볕 아래지만 깨끗한 하늘이 보이고 맑은 시냇물이 흘러내리는 길이기에 그 고생이 보람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마사토라는 단어는 토목쟁이들이 많이 쓰는데 건축과도 연관성은 이어지기에 익숙한 단어네요. 또 하나의 강줄기를 마무리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젊은미소(조성민)작성시간08:35new
이번에는 안동으로 이어지는 풍산천 발원지를 찾아 나셨네요. 산삼도 만나고 전 너무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모두 잡풀로만 보입니다. 물길을 찾아나서면서 사람사는 주변풍경과 마을의 이모저모를 볼수 있어 하나의 체험이라 느껴지고 더워지는 시기에 건강 챙기면서 안전하게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