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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퐁라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16 고생은 노송형님이 젤 많이 하셨습니다.
매번 생각이 드는게 노송형님 보속으로 가도 그닥 차이가 없을텐데 젊음이 좋다고 역성껏 뛰는 모습이니 누가 뭐랄 수도 없고...^^
일할 때는 밥을 사먹지만 두부 반모, 브로커리, 계란 스크램불로 한끼 식사를 하며 체중 감량에 돌입해 점점 힘이 덜들고 있어요.
게다가 어느 분이 자세 교정을 시켜 주더군요.
아랫배를 당기고 어깨를 뒤로 젓히라고 바른 자세로 장거리를 걸으면 힘도 덜 들고 체중감량에 효과가 더 있다고요. 신경써서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