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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기

비계산 지나 의상봉으로 (2012.4.29)

작성자젊은미소(조성민)|작성시간12.05.03|조회수195 목록 댓글 14

* 비계산,의산봉,장군봉

 

*일자 :2012년4월29일  일요일

 

*산행인원 :지역산방 따라  라스트칸외 2명

                

        

*거리 : 도상거리 약13 km 정도

 

*산행시간: 7시간 30분정도

 

*산행코스 : 도리-비계산-마장재-우두산-의상봉-지남산-장군봉-바리봉-고견사주차장

 

전일 회사 야유회 일정이 있어  실크도 못가고 야유회 마치고 회사동료가 산에 가자하여

긴급으로 라스트 칸에게 요청하여 지역의 산방중에 산행하는곳 알아보고 의상봉으로 

산행하게 되였다.라스트칸은 클럽회원이지만 장거리산행은 안하고

지역의 산방을 모두 섭렵하여 매주산행을 한는 편이다.

산에가고 싶으면 지역산방 어디든지 알아 봐준다.

실크못간 아쉬움을 달래본다. 정말 여유로운 산행 해본다.

 

  도리에서 산행 준비하고  출발한다.

 

오르막길로 너덜 지대도 잠시 지나간다.

 

약2km 정도 계속 오르막이다.

 

수도지맥과 함께 좌로 비계산 정상으로 간다.

 

주변은 진달래가 만개하여 꽃산행으로 이어진다.

 

비계산에 도착하였다

 

저멀리  거창 주변의 산군들이 펼쳐진다.

 

가조 주변의 저수지도 보이고 날씨가 덥지도않고 산행하기 좋은 날씨다.

 

비계산 정상에서 라스트칸과  회사동료와 함께

 

마장재 전까지는 꽃산행이다.

 

비계산 정상 정상석도 다양하다.

 

 

지나온 길

 

마장재 우두산 방향으로 간다.

 

항상 준.희 선배님의 정상안내 판을보면 반갑다.

 

 

높은 봉우리가 지나온 비계산

 

앞으로 진행해야할  의상봉쪽

 

이제 진달래 군락지를 지나갑니다.

 

 

회사동료.

 

 

저 멀리  내려오는 분들이 같이온 일반 산악회 회원들

 

 

 

 

앞으로 진행해야 할 암릉이 한풍경 합니다.

 

 

우두산 가기전의 암릉들

 

 

 

 

라스트칸  신났습니다. 이곳 저곳 많이 담습니다.

 

 

 

 

의상봉에는 등산객이 많습니다.계단 올라가는 모습이 개미만 합니다.

 

우두산 가기전의 암능들 계속 이어집니다.

 

 

 

 

 

우두산정상 정상의 삼각점이 약 20cm 돌출되였다. 등산객과 비바람으로 흙이 쓸려 내려갔네

 

 

 

우두산 지나  의상봉 모습

 

 

게단을 올라가면서 주변풍경이 멋있습니다.

라스트칸과 회사동료.

 

저도 한장

 

 

 

계속되는 암릉  조금 위험한 곳도 있고

 

뒤돌아 본 의상봉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느산객의  모습

 

지남산쪽이 위험하지만 올라갑니다.

우회길도 있습니다.

 

 

장군봉으로 갑니다.

 

장군봉에 먼저홀로 올라가서 한참을 쉬고나니 일행이 올라옵니다.

 

 

가조면의 광활한 들녁

 

오도산도 흐릿하게 보이네요.

 

장군봉에서 한장 남김니다.

 

 

 

바리봉 내려가는 길도 암릉입니다.

 

지나온 의상봉쪽 산들

 

 

이 봉우리가 바리봉 입니다. 이곳을 올라가야 합니다.

 

바리봉 정상에 도착하여 잠시휴식도 하고.....

 

 

하산코스에 긴 릿지 구간도 있고

 

이곳 바위들이 모두 한 풍경합니다.

 

 

 

마지막 오는길에 계곡에서 잠시 쉬면서 발도 앃고 쉬면서

날머리에 도착합니다.

그렇게 여유롭게 산행했는데도 제일먼저 도착합니다.

 

오늘 산행 정말 한바퀴 돌면서 암릉과 진달래가 만개하여 멋진산행 하고

여유롭게 하루 즐기다 돌아 왔습니다 

바리봉에 도착하면서 콜리님에게 전화하여 실크마무리 상황듣고  많은분들이 완주하셨다는 소식과

대구 훈아님과 꺼미님도 날머리 얼마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크 못가서 아쉬움을 달래보면서 실크 완주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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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라산 | 작성시간 12.05.04 우두산정상석이 새로 생겼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이강산 | 작성시간 12.05.04 3월에 갔다왔는데 똑같은코스 가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 작성자바랭이(한종렬) | 작성시간 12.05.07 지역산방에서도 장거리하는가 봅니다. 제법 긴 코스 같은데요.
    여유롭게 즐기다 오신 것 같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배병만 | 작성시간 12.05.08 비계산에서 의상봉으로 조망하나는 일품인곳이죠.
    지난 가을날 억새와 참나무 단풍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누군가 이길을 간다고 답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도 생각나고...
  • 작성자꺼미 | 작성시간 12.05.08 좋은곳 다녀오셨네요..ㅎㅎ 작년2월 비맞아감서 오돌오돌 떨었던 기억이...ㅋㅋ
    미소님 젊은 미소 함 뵈어야 되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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