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무한질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2.24
지부장님 순간 아~~주 당혹스러웠습니다~(잉? 내가 지금 칭찬 받고있네? 이 뭐징~ ) 아~주 당혹스러웟습니다 여기까진 좋았는데 버스를 타고 자세를 잡고 잇는데 제 폰이 나~~알리가 났슈~ 카톡으로 저한테 사진을 다~~~ 보낸거에요~ 둘이 동시에~ 이거 완죤 작전인거쥬~ 수다삼님(공모자)은 웃기만 하공~ 피곤한데 거품물고 기절할뻔 했어유~ 지부장님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