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1°
좀빨리 끝내고싶어 06:30분 들머리
도착하니 원천봉쇄(공사중)
조금우회해서...
시작부터 땀이흐름~
우면산은 6km남짓
사당에서 김밥한줄먹고 물보충~
관악산정상은 인산인해~
삼성산경유~
(트랭글 사망)
자신에 맞게 천천히~
석수역 오후2시남짓~
시원한 치맥으로 마무리~
(치맥값 했쥬 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래선생 작성시간 26.06.16 아직 국밥과 중식을 제외하고 혼자 식당에 가본적이 없는데~ 나중에 치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술을 끈어서요~ㅋㅋ
관악산은 언제쯤 역술가의 말에서 벗어 날 수 있을까요?ㅋㅋ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하이디(김금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콜라에 진심인분~
맥주 한두잔은 할줄알아야 인생사는맛 아닌감유
ㅎㅎ
제가좀 뻔순이라 혼자서도 잘놀아요~
한정식만 혼자안되고~(2인분은 도저히)
삼겹살집등은 들어가면서 2인분하면되고
포장마차는 들어가면서 막걸리한병 파전요
하면 인상안좋지않음ㅋ
관악산은 어제뉴스보니 더인산이될듯합니다~
관악구에서 정상인증 3회하면 5만원포인트 준다고 어쪄구...
무너질까봐 걱정됨요ㅋ
어쨋든 젊은이들이 산으로 몰리니 활기차서 좋네요
(종주꾼이야 정상쪽 약500미터만 교차하면 다들어디로 갔는지 텅텅)
-
작성자두건(頭巾) 작성시간 26.06.16 또 거기 가셨네요~~ㅎㅎ
트랭글은 맨날 사망하는데 그만 버려요 ㅋ -
답댓글 작성자하이디(김금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알써유ㅋ
그리고 거리도 짤라먹고 기록도 하루지나면삭제해버림, -
작성자대대로 작성시간 26.06.17 우관삼 산행시 많이 더우셨겠습니다
치맥으로 더위를 날려보내신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