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두건(頭巾)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6.14
산을 그렇게 다니고도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고스란히 보낸 고향 맥길을 걷지 못했네요. 이제서야 걸어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는 걸어다니고 중학교다닐때는 자전거타고 다녔는데 그때 그렇게 보았던곳이지만 산위에서 보는 고향은 느낌이 다르더군요. 석천도 가야하는데 한천이 또 눈에 들어오네요~^^
작성자Jiri-깽이(신은경)작성시간22.06.15
내 고향을 가장 잘 전하고 있는 두건님... 그래서 구미쪽 산은 가본적이 없는데 이름들이 슬슬 익숙해지기 시작하네요. ^^ 사실 잘 모르지만요. 낙동강길도 요래 또 보니 국토종주 길 걷던 생각도 나면서... 늘 뭔가를 직접 만들어 걸음하시는 멋진 두건님의 푸근한 후기 즐감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