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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연봉단맥종주 25km/ 내 고향 어릴적 추억을 더듬으며..

작성자두건(頭巾)| 작성시간22.06.13| 조회수301|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팔개 작성시간22.06.14 지리과 출신인줄 알았더니만. ^^
    맥길 잡아가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4 지리과 ? ㅎㅎ
    대학에 지리산과가 있으면 신청했을텐데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2.06.14 산길을 걸으며 잠시라도 차도를 걷지 않으면 안되니
    우리나라 많큼 도로가 잘 된곳도 없을듯 합니다.
    동네 뒷산의 잡목과 무더운날 풀내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느낌도 들고
    한천 우측길따라 고향마을을 지나쳐 낙동강까지
    사람사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4 산을 그렇게 다니고도
    태어나고 어린 시절을 고스란히 보낸
    고향 맥길을 걷지 못했네요.
    이제서야 걸어보았습니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는 걸어다니고
    중학교다닐때는 자전거타고 다녔는데
    그때 그렇게 보았던곳이지만
    산위에서 보는 고향은 느낌이 다르더군요.
    석천도 가야하는데
    한천이 또 눈에 들어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 배병만 작성시간22.06.14 두건(頭巾) 사람들이 제가 물어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곳이 어디냐?고
    서는 서슴없이 말을 합니다 저의 고향이라고
    두건님도 그렇죠 고향은 언제나 따뜻해서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4 배병만 고향집은 없어졌지만 그래도 근처에 오면 웬지 편안하고 좋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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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맥 작성시간22.06.14 대간,정맥,기맥,지맥에서 앞으로는 갈데가 없어서 단맥이 대세일것입니다...
    단맥은 신경수선배님이.. ㅎ 거의 다끝내가고있으니
    앞으로 단맥은 신경수 선배님 자료를 많이 이용해야할듯합니다
    월요일부터 지리산쪽 단맥산행가신것 같던데요..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4 저는 아직 지맥,기맥도 갈데가 많아요.
    단맥은 그냥 걷는길이 단맥인거지
    일부러 찾아가는거는 아닙니다.
    근데 재미는 있어요~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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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대로 작성시간22.06.14 팔공연봉단맥종주길 고향산천 설명 잘들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4 해는 나지 않고 온통 뿌연 하늘이지만
    마음만은 화창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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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on 작성시간22.06.14 나도 고향길을 언제 시간내어서 걸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릴때 많이 다녔지만 고등학교 이후로는 한번도 간적이 없는것 같네요.
    아담한 산길 즐감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4 어릴적 향수 느끼며 걸어보는것
    의미 있을것 같아요.
    힐링의 시간~ㅎㅎ
    남은시간도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 Jiri-깽이(신은경) 작성시간22.06.15 내 고향을 가장 잘 전하고 있는 두건님...
    그래서 구미쪽 산은 가본적이 없는데 이름들이 슬슬 익숙해지기 시작하네요.
    ^^ 사실 잘 모르지만요.
    낙동강길도 요래 또 보니 국토종주 길 걷던 생각도 나면서...
    늘 뭔가를 직접 만들어 걸음하시는 멋진 두건님의
    푸근한 후기 즐감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5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제 고향 산천을 걸어보지 못해서
    한번 걸어봤답니다.
    별로 볼거리는 없어도
    추억이 생각나는 보람 있는 하루였던 것 같아요^^
  • 작성자 진강산 작성시간22.06.16 지맥은 잠시 뒷전에 두고 분,단맥길 맛보러 다니시는줄...ㅎㅎ
    분,단맥 검색 안 한다고 했는데 해보긴 해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6.16 ㅎㅎ
    어쩌다 걸어야하는길이 단맥일뿐
    일부러 찾아서 가는 길은 아닙니다.

    단맥은 말그대로 30km 이하의 짧은 산줄기이고
    분맥은 지맥에서 분기된 지맥급 산줄기라고 정의되어 있는데
    162지맥중에도 지맥에서 분기된 지맥이 많으니
    큰 의미는 없는 듯합니다.
    분맥은 지맥이나 마찬가지 산줄기입니다.
    162지맥에 포함되지 않았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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