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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11차<12>/금북3(차동고개~생미고개)67km.. 그린 꽃은 시들지 않는다

작성자두건(頭巾)| 작성시간25.08.11| 조회수0| 댓글 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곽뚜벅이 작성시간25.08.12 일요일 새벽까지는 비가 내리고 흐려서
    날씨덕을 톡톡히 봤는데
    세번째 코스 무더운 여름 햇볓 아래서는
    역시나 힘이 많이 드네요

    그래도 희야 고문님의 오이 냉국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회복 잘 하시고 다음 구간에서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총무님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 환절기라 단디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다음 구간에도 잘 걸어보아요^^
  • 작성자 셀레네 작성시간25.08.12 금자씨~~ 역시 금자씨는 친절하다못해 식겁하게 만들더군요..🤣 공덕고개에서 봉수지맥 오르는길에 약간 알바도 하고 더위로 많이 지쳤네요..
    매 구간~ 구간마다 쉬운 구간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새벽녁엔 쌀쌀해서 춥다고 난리고, 낮에는 더워서 난리고..🤣😂🤣
    다음구간도 많이 더울듯 합니당..ㅠ

    두건님~~ 핸드폰 두고오지 마시고 잘 챙겨오셔요..^^
    길이 엇갈리믄 전화가 안돼 걱정에 걱정이~~~🤣😅😂

    (희야고문님표 오이냉국과 찰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당 고문님..😘)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ㅋㅋ 앞에 있는지 뒤에 있는지 모르니 답답하긴 하더군요.
    난 내가 앞에 있는줄 알고 많이 기다림요.
    다른 길로 갈 줄은 몰랐네 ㅋㅋ
    중간에 미소대장님 만나 연락되어 다행..
    다음 구간 내가 좋아하는 구간 ㅋㅋ
  • 작성자 joon 작성시간25.08.12 경쾌한 음악과 왠지모를 박진감이 넘치는
    사진들이 즐거웠던 금북길을 설명해 주는 듯 합니다.
    그래도 앞선 정맥길보다는 많이 편안했죠.
    체감 온도가 다르더군요....ㅎ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저번 구간보다는 훨 여유가 있었죠..
    길은 대체로 완만하고 부담 없었는데 잡목과 가시가 너무 많아서
    손가락 끝에 가는 가시가 20개는 꽂혀서
    잘 빠지지도 않고 ㅋ
    팔공지맥은 잘 다녀오셨죠?
    아직 후기도 못 봤네요.
    좀따 보러 가겠습니다. ㅎ
  • 작성자 비바람별꽃나 작성시간25.08.12 우리기맥팀은 한강기맥을 다녀왔어요~ 토요일은 산행하기 좋은 날씨다못해 밤에는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네요~^^ 같은날 다른곳 걷고 계신 정맥팀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보름이 하루지난 날이어서 하늘빛이 예쁘게 밝네요~ 또한구간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오~ 한강기맥 너무 좋아요~
    정맥하기 직전에 걸어서 아직도 생생하네요.
    운두산 너무 좋음^^
    한강은 내년에 또 걸을 것 같아요^^
    한강 멋진 후기 기다려봅니다.^^
  • 작성자 선제 작성시간25.08.12 누군가 금거시기라고 해서 빵터졌는데 진짜 정수리 빵구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여전히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ㅋㅋㅋ
    힘들어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구간도 즐겁게 걸어요.
    선제님도 수고 많았어요^^
  • 작성자 송림 작성시간25.08.12 오서산은 패쓰했네요 담구간부터는 기상여건이 좋아질듯하니 끝까지 즐건정맥길되시길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2 네~ 오서산은 두어번 가보기도 했고..
    막판에 잠도오고해서 거기 갈 시간에 잠이나 자자 싶어서
    잠이랑 바꿨네요.
    담 구간은 갠적으로 좋아하는 산길이라 기대하고 있어요.
  • 작성자 래선생 작성시간25.08.13 앵! 다른분들은 아직 안 내려오셨나요?ㅎㅎ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지는 낮아 보이지만 길이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중간에 다들 누워있는 모습 j3 같구요! 희야고문님 발가락이 인상적입니다.ㅠㅠ
    오늘도 호수선배님은 부채들고~ 여유 보이구요! 길이 순탄하지 않네요!ㅠㅠ 다음 4구간도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건(頭巾)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4 금북은 이제 남은길은 슝~~ 하면 될 것 같긴한데
    막상 또 걸어보니 힘들 것 같기도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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