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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셀레네 작성시간26.03.24 호남정맥길 걷다 백두대간길 걸으니~~ 완만하이 좋았습니다..
신성봉 올라갈때는 낙엽쌓인길에 빳딱선 것이 호남길이 생각나더군요..ㅎㅎㅎ
정맥길 아닌 간만에 함께 걸어본 종주길 이었습니다..
바람재에 호수언니 차를 세워두었던것이 정말로 신의한수 였습니다..
안그럼 추워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을 겁니다..
초록바다님의 찰밥은 참으로 꿀맛이었고요..
바람재에서 든든히 먹은것이~~앞으로 가야할 종주길을 쉬이 넘은것 같아요..^^
날이 좋았다지만, 밤부터 새벽녁에는 추워서 혼났네요..
김천에 계신 호수언니의 지인 덕분에 추풍령주차장에서 지원 잘 받았고 감사했습니당..^^
처음가본 문암봉은 생각보다 멋진 암릉이 많아 볼거리가 많은 문암봉 이었네요..
간만에 힐링 산행하고 왔습니다..
리딩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이날~~ 컨디션이 너무 좋으셔서 깜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