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래선생작성시간26.06.14
절골입구와 주산지가는 길이 가깝네요!^^ 원래 가메봉 봉우리는 지금 봉우리보다 소박해 보입니다.ㅋㅋ 큰 바위에 가메봉이라도 정상석이 앞권이라! 호수선배와 즐거운 산행을 하신 것 같습니다.^^ 6월3일은 이화령에서 버리기미재 구간 걸은 날인데~ 힘들기도 했지만 조망이 제일 멋진 날이기도 했습니다.^^ 대궐령에서 동해바다도 보이네요!ㅋㅋ 통천문도 있구요!ㅋㅋ 아무튼 보충산행 같지 않는 주왕산후기 잘 봤습니다.^^
답댓글작성자두건(頭巾)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6
일부러 날머리인 피나무재와 가장 가까이 환종주가 가능한 코스로 그렸지요 ㅎㅎ 이날 전화했었는데.. 이화령에서 버리미기재 가는 길이라 전화가 안되었나보네요. 주왕산에선 가메봉 다음으로 조망이 좋은 별바위봉과 통천문 암릉입니다. 그리고 별바위봉과 절골 사이에 있는 오페라하우스(산중 주상절리)는 판타스틱합니다.